#처분가능소득
5분위 가구 소득 1분위의 10.6배
2026.06.18 기준 가구 소득 5분위별 월소득
가구 실질소득 0.4% 증가 그쳐 소비 여력 위축
1분기 가계동향 조사 반도체 초호황에도 실질소득 0.4%↑ 고소득층 뺀 모든 분위 흑자 감소
보건연, 생활비 부담에 불평등 체감 심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실제 소득 분배는 개선되었으나 국민들의 주관적 불평등 인식은 높아졌으며, 특히 저소득 1인 가구의 필수 생활비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고혜진 부연구위원은 농식품 바우처 지원 확대와 긴급복지지원제도 확충 등을 정책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