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분가능소득
빚은 2000조인데 비율은 10년 최저…숫자가 만든 착시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85.3%까지 떨어졌지만 하락을 만든 건 반도체가 키운 명목 GDP다. 가계 빚은 사상 처음 2000조를 넘었고 취약차주 연체율은 10.39%에 이른다.
소득 상위 20%는 하위 20%의 8.7배 벌었다
2026.09.18 기준 가구 소득 5분위별 월소득
가장 빨리 늙는 나라, 가장 가난한 노년
2026년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했지만, 노인 소득빈곤율은 OECD 1위다. 인구·소득·연금 데이터로 본 세대 간 부담의 미래.
반도체 초호황 뒤편, 갈라지는 한국 경제
7월 수출은 역대급인데 10대 기업 무역집중도는 55%를 넘었다. 반도체 초호황과 가계 체감경기 사이의 간극, 그리고 재정건전성과의 연결고리를 데이터로 짚는다.
상위 20% 월평균 경상소득 1237만원, 하위 20%의 10.6倍
2026.08.18 기준 가구 소득 5분위별 월소득
반도체 착시, 수출 신기록에도 지갑은 왜 그대로인가
7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를 찍는 사이 자동차 수출은 10%대 감소했다. 수출 집중도와 한국은행 경고로 본 '반도체 착시'의 실체.
5분위 가구 소득 1분위의 10.6배
2026.06.18 기준 가구 소득 5분위별 월소득
가구 실질소득 0.4% 증가 그쳐 소비 여력 위축
1분기 가계동향 조사 반도체 초호황에도 실질소득 0.4%↑ 고소득층 뺀 모든 분위 흑자 감소
보건연, 생활비 부담에 불평등 체감 심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실제 소득 분배는 개선되었으나 국민들의 주관적 불평등 인식은 높아졌으며, 특히 저소득 1인 가구의 필수 생활비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고혜진 부연구위원은 농식품 바우처 지원 확대와 긴급복지지원제도 확충 등을 정책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