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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투표 독려로 민심 결집

이재명 대통령 투표 독려로 민심 결집

사전투표 첫날 오전 9시, 투표율 1.7% 기록

사전투표 첫날, 오전 9시 1.7%…4년 전보다 0.11%p 높아 수정 2026-05-29 19:02

이재명 대통령 투표지 논란 관권선거 공방

이재명 대통령 투표지 논란 관권선거 공방

문재인 전 대통령, '내란 세력 심판'·'이재명 정부 지지' 선거되길

문재인 전 대통령 “국민의힘 심판…윤석열 정부에 힘 싣는 선거” 수정 2026-05-29 16:43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들, 사전투표 마치고 막판 총력

하정우 “부산 유일 여당 의원” 박민식 “결국 기호 2번” 한동훈 “여론조사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 유세 vs 문재인 전 대통령 조용한 행보, 대조적 모습

최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국 각지를 돌며 연일 국민의힘 후보 지지 유세에 나서는 가운데 문재인 전 대통령은 별다른 유세 지원 없이 조용한 행보를 이어 가 대조를 보인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당시 문 전 대통령의 선거 지원은 보수세가 강한 경남에서 오히려 국민의힘 지지층 결집을 유도했다"며 "퇴임 후 현실 정치에 관여하지 않겠다던 발언과 달리 윤석열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는 발언도 하면서 경남지역 중도층 표심에 역효과를 낳았다는 평가도 있었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오전 양산지역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할 예정이다.

장동혁·정청래, 선거운동 첫날 신경전

선거운동 첫날 장동혁, 정청래 지나가자 “소리 지르자” 신경전 2026-05-21 21:18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박민식, 한동훈에 "단일화 상대 안 돼"

콩국수 봉사서 만난 박민식, 한동훈 향해 “단일화 상대 안 돼”

고유가 지원금 신청 첫날, 까다로운 기준에 신청자 발길 되돌려

고유가 피해 지원금 첫날인 지난 18일 시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면 신청 첫날인 18일, 전국 행정복지센터에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하지만 과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때보다 대폭 깐깐해진 소득 기준 탓에 현장 곳곳에서는 빈손으로 발길을 돌리는 사례가 속출했다. 이번 2차 지원금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약 3600만 명)로 책정됐다. 전 국민의 90%가 혜택을 받았던 소비쿠폰 지급 당시와 비교하면 수혜 대상자가 1000만 명 이상 급감했다.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 39%가 전과 기록 보유

6·15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5월 14일 오후 9시 기준으로 기초단체장 후보 475명 중 39.3%인 187명의 후보가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별로 등록한 전체 후보 대비 전과 기록을 갖고 있는 후보의 비율은 진보당 66.6%, 조국혁신당 52.3%, 더불어민주당 36.4%, 국민의힘 35.1%, 개혁신당 23.5% 등이었다. 노동당·정의당·한국독립당의 경우 기초단체장 선거에 1명씩 후보로 등록했는데, 이들 모두 전과가 있었다.

재보선 등록 첫날, 민주당 4명·진보당 2명 전과 기록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3월 14일, 총 34명 중 11명의 후보가 전과 기록을 신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광재(경기 하남갑) 후보 등 4명이, 진보당에서는 전주연(대구 달성) 후보 등 2명이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기준 11일 공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첫날인 지난달 27일 부산 부산진구 가야2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 선별 기준이 오는 11일 공개된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1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 기준과 신청 방식 등을 공개한 뒤,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지원금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2차 지급은 전체 국민 가운데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지급 금액은 수도권 거주자 1인당 10만원, 비수도권 거주자 1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