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
기술보증기금, AI·데이터 전문가 117명 채용
기술보증기금 본점 [사진 = 기술보증기금 제공]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지난해에 이어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인 117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하며 기술금융 전문인력 확보에 나선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야 인재 채용을 신설해 디지털 전환과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전문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기보는 지난 12일 기술금융과 혁신성장 지원 정책을 수행할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년 연장, 20·30대 일자리 축소 우려
69%가 “연금 수급 공백 불안” 방식은 단계적·선택적 고용 順 2030선 청년일자리 잠식 우려
광주통합시장 권한을 둘러싼 후보 토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초대 통합특별시장 권한 견제 방안과 더불어민주당 일당 구도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논의되었습니다. 후보들은 특별시장 권한 견제를 위해 공공기관 인사청문회 확대, 대규모 투자사업 시의회 동의 의무화, 시민·의회 합동 검증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현 정부 경제 실패와 '3고' 고통 호소
“국민들,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고 지옥” “서울 아파트 값은 文정부보다 더 올라” “이재명 대통령 조작기소 특검법은 재판 취소”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 후보, 지역 발전 공약 발표
"국내외 기업 유치해 청년 일자리 만들고 청정 강원 산업화" "대통령 권유로 고향 복귀…남은 정치적 삶 강원 발전에 쏟겠다" 6·3 지방선거를 27일 앞둔 7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 후보는 "중앙정부의 힘을 끌어올 수 있는 저 우상호가 강원도의 획기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청년 고용률 최저치 기록, 중동 전쟁 영향 우려
중동 전쟁으로 청년 고용이 실제 위축됐다는 정부 진단이 나왔다. 고용노동부는 추가경정예산안을 신속히 집행해 청년 고용난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노동부는 20일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열었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청년 고용률은 43.6%로 2021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실업률은 7.6%로 같은 시기 이후 최고 수준이다.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면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으로 이어져 청년층에 직격탄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는 이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제주 국립기후대학원 설립 추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 문성유가 기후 위기 대응과 제주 경제 발전을 위해 국립기후대학원 설립 및 기후기술 허브 조성을 공약했다. 그는 연구-실증-산업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기후테크 신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읍시장 후보 경선, 인구·경제 해법 경쟁
정읍시장 경선 예비후보들은 인구 감소와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김대중, 안수용, 이상길, 이학수, 최도식 후보들은 일자리, 문화 관광, 산업단지 조성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이학수 후보의 농지법 관련 의혹이 경선에 영향을 미쳤으며, 경선 직전 농지가 매매된 사실이 알려져 다른 후보들이 의문을 제기했다.
2026 지방선거, 정책 경쟁 기준 논의 시작
2026 지방선거는 상호 비방과 구호를 넘어, 지역 주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 검증 중심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후보자는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설명하고, 유권자와 언론은 면밀한 검증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