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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7월 30일 입법 리포트: 교원 부담 완화와 공교육 정상화 위한 개정안 발의 및 정부 정책 견제

7월 30일 입법 리포트: 교원 부담 완화와 공교육 정상화 위한 개정안 발의 및 정부 정책 견제

공장 문 좁히고 논밭 문 넓힌 외국인력 쿼터

제조·건설업 외국인력 쿼터는 절반으로 줄었는데 농촌 계절근로자는 역대 최대. 같은 '인력난' 뒤에 숨은 엇갈린 정부 결정을 데이터로 짚었다.

정년 65세, 청구서는 청년에게 간다

60세 이상 상용근로자는 4년 새 42.8% 늘고 청년 상용근로자는 17.0% 줄었다. 정년 65세 연장 논의를 통계로 짚었다.

정년 65세, 청년 일자리와 맞바꾸나

법정 정년 65세 연장 논의가 국회에서 속도를 내는 가운데, 노인 빈곤율과 청년 고용 위축이라는 두 통계가 정면으로 부딪히고 있다.

한국 AI 도입률 10년 내 50%…주요국 중 1위 전망

향후 10년 안에 한국의 인공지능(AI) 도입률이 주요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제조업 비중이 높은 산업 구조로 생산성 향상 효과는 미국·영국보다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19일 국회예산정책처의 6월 대외경제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AI 도입률은 현재 약 6%에서 향후 10년 내 50%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미국(48%), 영국(47%) 등 주요 7개국(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일본·한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AI 확산에 따른 생산성 증대 효과도 예상되지만 미국과 영국보다는 다소 낮을 것으로 전망됐다. 향후 10년간 생산성 증가 효과는 미국이 4.52%포인트(p), 영국이 4.5%p로 가장 높았고, 한국은 4.36%p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 내년 예산 800조대 추가세수로 청년 집중 투자

정부 “내년 예산 ‘800조+α’…추가세수, 3대 메가·청년 집중 투자”

유승민 공동대표, "12년간 128조 썼는데 출산율은 1.05명… 정책 실패" 지적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정부가 지난 12년간 128조 원을 쏟아부었음에도 출산율이 OECD 최하위 수준이라며 저출산 대책의 비효율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의 집행률 저조를 '실속 없는 행정'이라고 규정하며 예산 집행의 실효성을 거론했습니다.

충청권 202조 첨단산업 투자 'K자 양극화' 해소 마중물 기대

충청권 202조 첨단산업 투자 'K자 양극화' 해소 마중물 기대

기술보증기금, AI·데이터 전문가 117명 채용

기술보증기금 본점 [사진 = 기술보증기금 제공]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지난해에 이어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인 117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하며 기술금융 전문인력 확보에 나선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야 인재 채용을 신설해 디지털 전환과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전문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기보는 지난 12일 기술금융과 혁신성장 지원 정책을 수행할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년 연장, 20·30대 일자리 축소 우려

69%가 “연금 수급 공백 불안” 방식은 단계적·선택적 고용 順 2030선 청년일자리 잠식 우려

광주통합시장 권한을 둘러싼 후보 토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초대 통합특별시장 권한 견제 방안과 더불어민주당 일당 구도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논의되었습니다. 후보들은 특별시장 권한 견제를 위해 공공기관 인사청문회 확대, 대규모 투자사업 시의회 동의 의무화, 시민·의회 합동 검증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현 정부 경제 실패와 '3고' 고통 호소

“국민들,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고 지옥” “서울 아파트 값은 文정부보다 더 올라” “이재명 대통령 조작기소 특검법은 재판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