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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이준석 개혁신당, AI·공천 혁신으로 돌파구 모색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YTN 라디오에 출연해 당내 공천 결과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함께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AI를 선거 및 의정 활동에 도입 추진, 국민연금 재정 부족 및 대통령 SNS 소통 방식 비판, 한국 의원들의 제한적 의정 활동 범위 지적 등의 내용을 언급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청문회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15일 인사청문회에서 기준금리·환율 정책과 개인 자산을 둘러싼 이해충돌 문제를 심사받는다. 그는 해외 자산 비중이 높아 환율 상승 시 자산 가치가 늘어나는 구조로 이해충돌 우려가 제기되었으며, 일부 자산을 정리하고 과도한 환율 상승에는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공동의 적'으로 분열 봉합 시도… 국민의힘은 '이재명 반대' 전략에 난항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검사 뉴스'에 주목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을 부각하며 내부 결속을 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국회에서 연 단독 청문회에 참석한 것을 '이재명 대통령 반대' 전략의 카드로 활용하며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미국 의원, 중국계 단체 선거 개입 의혹 조사 촉구

미국 의원들은 중국 공산당이 향우회 단체를 통해 미국의 비영리 시스템을 악용하고 정치 후보 지지 등 규정을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공식 서한을 보냈습니다. FBI는 뉴욕시에서 중국의 비밀경찰서로 의심되는 미국창려협회를 급습했으며, 관련자 천진평은 중국 정부의 불법 대리인 활동 혐의로 유죄를 인정받았습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 통화정책 운영 방향 논의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이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로 지명되었고, 그는 중동 전쟁 등 경제 불확실성에 대비한 정책을 예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 공직자의 부동산 정책 논의 배제를 지시했습니다.

차기 한국은행 총재 인선 절차 시작…이창용 총재 4월 임기 만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임기 만료에 따라 차기 총재 인선 절차가 시작되며, 보통 한 달가량이 소요된다. 신현송 BIS 통화정책국장,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장용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