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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중수청에 지도층 범죄 수사 주문

이 대통령 “중수청, 지도층 범죄에 여야 없이 철저 수사해주길”

이재명 대통령, AI 사이버 보안 기술 개발·보급 지시

이 대통령, 해킹 사태에 “사이버 보안 특화된 AI 개발·보급 속도 내달라”

청와대,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법관 재제청 다시 촉구

청와대 “조희대, 추천위 존중해 대법관 재제청 해야” 재차 촉구

이재명 대통령, 국감 첫날 가짜뉴스 경계 주문

이 대통령, 국감 첫날 “가짜 뉴스나 소모적 정치 공세 지양해야”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 요구에 우크라이나가 거부했다

이 대통령 “상대국 국가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우크라에 강경 발언 수정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감 개막… 여야는 '민생'과 '검증'으로 맞선다

李정부 2년차 국감 개막…'민생 우선' vs '실정 검증' 충돌예고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와 4시간 만찬으로 동지 호칭 꺼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와 4시간 만찬으로 동지 호칭 꺼냈다

국회 모르게 30% 통째로 바꾸는 162조…821조 예산의 그림자

2027년 예산안 820조 9,000억 원의 이면에는 국회 의결 없이 지출의 30%를 바꿀 수 있는 162조 원 규모 미래대응기금이 있다. 반도체 추가세수라는 전제가 흔들리면 국가채무 1,734조 원의 미래가 남는다.

이재명 대통령, 국민과의 소통 창구를 SNS로 넓혔다

이 대통령 “국민과 직접 소통” SNS 본격화 선언…우려도 적잖아

북이 김여정 대화 일축 다음날 동해에 미사일 쏘았다

북, 동해로 탄도미사일 발사...김여정 ‘남북대화 일축’ 하루 만에

김여정 비난에 대통령실 "광대극 발언, 신뢰 쌓는 데 도움 안 된다" 반박

청와대, “광대극 절정” 김여정 비난에 “비방 멈추고 평화 노력 동참해야”

78년 검찰청이 사라진 날 여야는 정면충돌했다

검찰청이 78년 만에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출범한 2일 여야가 새 형사사법체계를 두고 정면으로 맞붙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새 체계의 조속한 안착을 위해 법령과 조직 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힌 반면, 국민의힘은 범죄 대응 역량 약화를 우려하며 보완수사 복원 입법을 예고했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청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공소청·중수청 체제가 오늘 시작된다”며 “수사·기소의 엄격 분리라는 새로운 형사사법 시스템이 안착될 수 있도록 관계 법령과 조직 체계를 신속하게 정비하고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왼쪽)와 같은날 국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