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한은, 기준금리 2.75%로 인상…대출금리 7%대 초반 돌파
한국은행은 13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p 인상했다. 신현송 총재는 다음 달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출금리가 0.25%p 오를 경우 주택담보대출 차주와 자영업자는 연간 최대 29만 6천 원~56만 원의 이자 부담을 떠안게 된다.
비트코인 시총 1조 3천억 선 유지 주요 코인 시세 변동성 살폈다
2026.07.15 기준 가상자산 시가총액 TOP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51%룰의 함정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이 은행 지분 51%룰 논쟁에 발이 묶인 사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USDC 중심으로 시장 재편을 마쳤다.
법안 1만4480건, 통과는 21%뿐이었다
22대 국회 의원 발의 법안 1만4480건 중 처리는 21.5%뿐이고, 법사위 일방 표결은 320건으로 급증했다. 국회 통계로 본 입법 생산성의 실상.
22대 국회 법안 발의 민주당 1위 1만건 외 5개 당 순위
2026.07.14 기준 정당별 대표발의 건수
SK하이닉스 나스닥 입성에도 코스피, 7000선 붕괴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입장 소식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장중 7,000선이 붕괴되며 2개월 만에 주가가 하락했다.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순매도로 장중 6,900선까지 추락했다.
합계출산율 0.80명, 그런데 141곳은 소멸 중이다
2025년 합계출산율이 0.80명으로 2년 연속 반등했지만,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 중 141곳은 여전히 소멸위험지역이다. 반등과 소멸이 동시에 진행되는 인구 통계의 이중성을 데이터로 짚었다.
K-조선, 물량 대신 마진을 택하다
중국이 선박 수주 71%를 가져가는 사이 한국 조선 3사는 영업이익을 세 배로 불렸다. 선별 수주 전략과 한미 관세협상발 마스가 펀드가 만든 K-조선의 두 얼굴을 짚는다.
투자 리포트, AI 가치·60% 수익률로 시장 상승 탄력 입증
투자 리포트, AI 가치·60% 수익률로 시장 상승 탄력 입증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3%…2주 연속 ‘50%대 초반’ 횡보
한국갤럽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호감도는 44%로 전주 대비 6%p 하락하고, 국민의힘은 3%p 상승해 격차가 축소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표에 대한 긍정 평가는 53%, 부정 평가는 35%로 나타났으며, 경제와 민생은 평가의 주된 근거로 작용했습니다.
반도체주 회복으로 코스피, 7,500선 되찾아
미국 반도체지수 상승과 외국인 및 기관의 매수로 코스피가 나흘 만에 2,750선을 회복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가 견인한 가운데 코스닥은 800선을, 원·달러 환율은 1,500원 초반대를 각각 기록했다.
투자 리포트, 공포의 시장 속에서도 수익률 50%의 단단한 흐름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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