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식
트럼프 AI 속도조절에 반대… 민주당은 신중한 개발 촉구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9·11 테러 25주기 추모식에 참석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속도 조절론’에 관해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한 가운데 민주당에서 AI 규제안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는 13일(현지시간)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국민을 보호하고 AI가 안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개발 속도를 늦추기 위해 의원들이 지금 당장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광주 소방헬기 추락…소방관 5명 순직, 세월호 수습 뒤 귀환 중
[편집자주]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사고 직후 현장의 모습/사진=뉴스1 2014년 7월17일. 세월호 참사 수색 지원 임무를 마치고 복귀하던 소방 헬기가 광주 도심 한복판에 추락해 탑승한 소방관 5명이 모두 순직했다. 마지막 순간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아 대형 인명 피해를 막았다는 평가를 받은 이들 희생은 대한민국 소방 역사에 가슴 아픈 비극이자 숭고한 헌신으로 기억되고 있다. 평화롭던 도심을 뒤흔든 비극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 비극의 기억 되새기며 안전 사회 다짐
故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비극 기억해야 안전사회 만든다" 입력 2026-06-21 12:13:18 수정 2026-06-21 19:34:10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 노동 안전 강화 다짐
28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시민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이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 군'을 추모하고 있다. "이런 참사가 현재 진행형인 만큼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해요." 지하철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구의역 김 군'의 사망 사고 10주기를 맞은 오늘(28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사고 현장인 9-4 승강장에는 이런 추모 메시지를 담은 메모지들이 빼곡히 붙어 있었습니다.
전북 46주년 5·18 기념식, 민주화 정신 계승 다짐
5·18민중항쟁기념 전북행사위원회와 전북5월동지회가 공동 주관한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전북 기념식 및 추모식이 17일 오후 전북대학교 이세종광장에서 열렸다. "오월의 정신은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게 하는 이정표가 되어야 한다"며 "전북도는 민주화운동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에서는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5·18 사진전, 학교별 추모행사, 학술제 등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