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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 26개월째 늘었는데, 인구는 82개월째 줄고 있다
8월 출생아 2만3703명으로 26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인구 자연감소는 82개월째다. 수도권 쏠림까지 겹친 반등의 빛과 그림자를 데이터로 짚는다.
출생아 26개월 연속 늘었는데, 왜 지방은 비어가나
국가데이터처 8월 인구동향에서 출생아는 26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반등은 첫째아와 수도권에 집중됐다. 출산율 1위 전남의 역설로 보는 지방소멸의 구조.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반등의 정체는 '늦은 첫출산'
올해 1~7월 출생아 17만79명, 같은 기간 사상 최대 증가율. 그러나 반등의 주역은 35~39세 첫 출산이고 7월에도 자연감소는 이어졌다.
아기는 늘고 마을은 줄고…출산 반등이 못 막는 인구 감소
출생아는 두 해 연속 늘고 합계출산율도 0.80까지 올랐는데 총인구는 6년 연속 감소다. 반등이 인구 감소를 못 막는 구조적 이유를 공식 통계로 짚는다.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 반등의 주역은 결혼 3~9년 차 부부
출생아가 25개월 연속 늘었지만 반등의 주역은 신혼부부가 아닌 결혼 3~9년 차 부부였다. 증가분 30%는 코로나 시기 지연 출산의 회복분이며 자연감소는 계속된다.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 그런데 노인이 5명 중 1명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25개월 연속 증가, 합계출산율도 0.89명까지 올랐다. 그러나 65세 이상 20.7%·생산연령인구 70% 붕괴 — 반등과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된다.
고령인구 20.3%에 출산율 0.799명
2026.10.17 기준 대한민국 인구·소득 지표
출생아 25개월 연속 증가, 그러나 반등은 서울부터 왔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25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1~7월 증가율은 서울 17.9%, 제주 7.2%로 갈렸다. 반등의 동력인 혼인 증가가 도시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아이는 25개월 연속 늘었는데, 청년 일자리는 46개월 연속 줄었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25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했다. 출산 반등과 청년 일자리 붕괴라는 두 신호의 격차가 던지는 함의를 짚는다.
아기는 돌아왔는데 교실은 비어간다, 출산 반등의 6년 시차
출생아 수는 25개월 연속 증가하고 합계출산율은 0.89명까지 회복했는데, 신입생 0명 초등학교는 210곳으로 5년 새 81% 늘었다. 동시에 벌어지는 두 현상 뒤의 인구 통계 시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19개월 연속 출생아 증가…인구는 6년째 줄고 있다
합계출산율이 0.80명으로 2년 연속 반등하고 2026년 7월엔 0.89명까지 올랐지만 인구 자연감소는 6년째다. 통계로 보는 출산 반등의 동력과 한계.
출생아 25개월째 늘었는데, 인구는 81개월째 줄었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7년 만 최대, 25개월 연속 증가했다. 그러나 총인구는 81개월 연속 자연감소 중이며, 반등의 실체는 결혼 회복과 고령 출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