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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사촌형제 아내 2명 살해한 50대, 2심서도 무기징역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편집자주> 사촌형제의 아내들을 살해한 50대 남성. 2022년 9월 30일. 친목 모임 중이던 사촌 형제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내 2명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날 대전고법 제1-1형사부(정경미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50대) 씨에게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A 씨는 그해 4월 13일 자정 충남 천안시 성환읍의 한 노래방 앞길에서 사촌 형제 관계인 부부들과 말다툼을 하다 자신의 차량에 보관 중인 흉기를 가져와 범행을 저질렀다.

시민 100명 중 절반 가까이, 추석 잔소리에 스트레스 공감했다

추석이면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를 나누곤 하죠. 하지만 취업은 했는지, 결혼은 언제 할 건지 묻는 말들이 이른바 '잔소리'로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시민 100명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습니다.

천안 중학생, 지적장애 친구 폭행…가해 학생 '촉법소년' 주장

지난 달 충남 천안시에서 중학생들이 지적 장애가 있는 학생의 몸을 담뱃불로 지지고 끌고 다니면서 집단 폭행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피해 학생의 말에 따르면, 범행 당시 가해 학생이 "나는 촉법 소년이라서 신고해도 소년원에 가지 않는다"고 말하며 폭행을 계속했다고 합니다.

장동혁, 지방선거 앞두고 지지세 모으기 나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도당과 경북도당을 방문해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장 대표는 충남 천안시 충북도당에서 당직자 회의 및 결의대회에 참석해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등 당 소속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9일에도 충남 보령·서천에서 김태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지원 사격을 했다.

천안 불당동 현장 실무자 이강민, 도시 불편 해소 약속한다

이강민은 충남 천안시 불당동에서 도시의 불편함 해소를 목표로 활동하는 현장 실무자입니다. 그는 대기업과 자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보딩패스 명함에 시민과의 약속을 담아, '보여주는 정치'가 아닌 '바꾸는 정치'와 '결과'로 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다음 주 전국 11곳서 9258가구 분양 시작

입력 2026.04.19 22:08 다음 주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9258가구가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