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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AI 스마트 함정 기술 개발 속도 높인다
19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열린 ‘제4회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에서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어성철 사장(사진 가운데)이 행사 발표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오션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와 국내 산·학·연·군 전문가들이 참여한 연구회를 통해 미래 함정 설계와 운용, 유지보수 체계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방안을 논의하며 K-해양방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한화오션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제4회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를 열고 스마트 함정 기술과 미래 해양방산 연구개발 방향을 공유했다고 20일 밝혔다.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예산군과 정책 협약 체결
예산군 정책협약식 에서 내포신도시 확장, 공공기관 유치, 대전·충남 통합1청사 유치, 그린바이오 산단 완성,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내 충남농산물유통공사 및 농업방송국 설립, 내포 생활체육형 스포츠타운 조성, 가야산 도립공원 활성화, 루브르 박물관 한지 복원센터 건립 등 김 후보의 예산군 공약과, 최 후보의 고부가가치 농업·농촌 조성 공약에 대한 상호 이행 서명식이 진행됐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0일 예산군과 홍성군에서 각각 정책협약식을 열고, 내포혁신도시를 인구 20만의 행정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세종충남대병원, AI 진료시스템 구축 사업 선정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올해 권역책임의료기관 인공지능(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AI 기반 진료 및 운영을 통해 권역책임의료기관을 거점으로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국립대학교병원 등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을 대상으로 142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약 7억원(국비 80%, 자부담 20%)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충남대, 미국 UIUC와 AI 협력 본격화
충남대학교는 지난 5~6일 미국 UIUC를 방문해 Charles L. Isbell, Jr. 총장과 AI 기반 글로벌 혁신 거점 구축 협력을 본격화했습니다. 양 대학은 AI 기반 인재 양성, 공동 연구 확대, 실증 연구 플랫폼 협력 등 미래 글로벌 교육·연구 협력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송활섭, 대덕구 재선 도전 선언
송활섭 대전시의회 의원이 대덕구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민생 먼저, 경제 우선, 대덕 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대청호 환경 개선, 치유농업·AI 산업 육성, 반려동물 장묘시설 제도화 등 지난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대덕구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충남대, 피부 주름 따라 움직이는 뇌파 측정 패치 개발
충남대학교 기계공학과 조성진 교수 연구팀이 피부 움직임에도 안정적으로 뇌파를 측정하는 웨어러블 패치를 개발했다.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와 공동 연구한 이 패치는 사용자의 이마 주름 패턴에 최적화된 맞춤형 키리가미 패턴을 자동 생성하여, 기존 센서의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고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