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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AI 진료시스템 구축 사업 선정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올해 권역책임의료기관 인공지능(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AI 기반 진료 및 운영을 통해 권역책임의료기관을 거점으로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국립대학교병원 등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을 대상으로 142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약 7억원(국비 80%, 자부담 20%)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충남대, 미국 UIUC와 AI 협력 본격화

충남대학교는 지난 5~6일 미국 UIUC를 방문해 Charles L. Isbell, Jr. 총장과 AI 기반 글로벌 혁신 거점 구축 협력을 본격화했습니다. 양 대학은 AI 기반 인재 양성, 공동 연구 확대, 실증 연구 플랫폼 협력 등 미래 글로벌 교육·연구 협력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송활섭, 대덕구 재선 도전 선언

송활섭 대전시의회 의원이 대덕구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민생 먼저, 경제 우선, 대덕 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대청호 환경 개선, 치유농업·AI 산업 육성, 반려동물 장묘시설 제도화 등 지난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대덕구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충남대, 피부 주름 따라 움직이는 뇌파 측정 패치 개발

충남대학교 기계공학과 조성진 교수 연구팀이 피부 움직임에도 안정적으로 뇌파를 측정하는 웨어러블 패치를 개발했다. 미국 조지아공과대학교와 공동 연구한 이 패치는 사용자의 이마 주름 패턴에 최적화된 맞춤형 키리가미 패턴을 자동 생성하여, 기존 센서의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고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