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이병태 전 위원장 사퇴에 배재고 518 조롱 논란과 스타벅스 사태 영향
이병태 전 위원장 사퇴에 배재고 518 조롱 논란과 스타벅스 사태 영향
법조계, 전국 재선거 주장에 "현실적으로 불가능"
법조인들 “전국 재선거 주장, 요건 미비 현실적 불가”
조정식 국회의장, 개헌 논의 시사하며 입법 드라이브 예고
조정식 국회의장, 개헌 논의 시사하며 입법 드라이브 예고
이재명 대통령 현충일 ‘정의로운 통합’ 강조
이재명 대통령 현충일 ‘정의로운 통합’ 강조
장동혁 "이재명, 다카이치와 만남은 극단적 친일" 비판
장동혁 “이재명, 다카이치와 마주앉는 것은 극단적 친일”…무슨 의미? 수정 2026-05-18 14:02 기사를 읽어드립니다
국회, 친일재산 국가 귀속 특별법 등 116건 법안 처리
7일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 국가 귀속 특별법이 통과되고 있다. 앞으로는 재난을 포함한 각종 사고가 발생했을 때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규명할 독립된 기구 설치가 의무화된다. 또한 친일반민족행위자의 재산을 국가에 귀속할 수 있게끔 관련 조사위원회를 재설치하기 위한 법적 근거도 마련됐다. 여야는 7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안을 비롯해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 등 비쟁점 법안 116개를 가결 처리했다.
이준석,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 '막말' 비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과거 친일 논란 인물에 대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생각은 다를 수 있다"고 한 발언을 선거 승리를 위한 막말이라고 비판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러한 옹호 발언이 국민 통합과 역사 인식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