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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콘

딥시크가 AI칩 16만개를 화웨이에 주문했다

장비부터 AI칩까지…중국 반도체, '자체 공급망' 확대 "딥시크, 화웨이에 칩 16만개 주문" 나우라·AMEC 등 포트폴리오 확대

엔비디아 밀려난 자리, 화웨이가 채웠다

엔비디아의 중국 AI칩 점유율이 95%에서 한 자릿수로 무너지고 화웨이가 그 자리를 채웠다. HBM으로 버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시간도 함께 줄고 있다.

美 대중 반도체 봉쇄, 정작 한국을 조인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가 중국의 자립 속도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을 옥죄는 역설을 데이터로 짚는다.

최기영 반도체공학회장, K반도체 위기 속 '쓴소리'

최기영 반도체공학회장은 K반도체 산업이 AI 수요로 메모리는 성장하지만 시스템 반도체 발전이 더뎌 위기와 기회가 교차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차세대 반도체가 메모리와 프로세서 융합으로 진화하므로 설계 및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와 장기적 생태계 조성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정부의 수요 창출 역할과 '연속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국 첨단 기술 급증에 美 연구소 경고

CSIS(Center for Strategic & International Studies)는 미국의 저명한 싱크탱크이다. 여기서 중국 경제를 맡고 있는 Scott Kennedy는 주요 국제 언론에 자주 거명되는 중국 전문가이다. 그는 지난 4월 10일 'China’s High-Tech Drive in 10 Charts'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주의해야 할 중국의 하이테크 동향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그의 의견에 100% 동의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미국의 시각에서는 이런 기술들에 주의하고 있다는 점은 참고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여 독자분들께 소개한다. 그리고 필자의 생각도 덧붙였다. 1. 중국의 혁신 능력이 극적으로 증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