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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명, 1조 원 빚 독촉(추심) 중단… 채무자 빚 탕감 지원
캠코 매입 즉시 채권 추심 중단 지난해 12월 진행된 새도약기금 소각식 모습. 매일일보 | 유동화회사가 보유한 1조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이 새도약기금에 매각돼 약 11만명이 추심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캠코, 지방은행 금융안정 지원펀드 2호 출범
캠코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2호 펀드 출범 간담회를 열고, 이지스자산운용이 지방은행의 부실채권을 인수·정리하는 2호 펀드를 운용한다고 밝혔다. 이 자금은 지방은행의 재무 건전성 회복과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