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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구 '험지 공략' 위한 김부겸 캠프 개소
김부겸 캠프 개소식에 지도부·의원 40여명 집결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에 당 지도부와 현역 의원들을 대거 집결시키며 '험지 공략'에 본격 나서고 있다. 보수 텃밭으로 분류되는 대구에서 총력 지원에 나선 것은 이번 선거를 격전지 중심으로 치르겠다는 전략적 판단으로 읽힌다.
김경수·박완수, 경남지사 선거에서 맞붙는다
낙동강 벨트를 품고 있는 경남에서 흥미로운 매치업이 완성됐다. 전직 지사인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현직 지사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가 정면으로 맞붙는다. 드루킹 사건의 굴레를 벗고 복권 이후 '경남의 미완성 과제 마무리'를 선언한 김 후보와 노련한 행정력을 증명하며 '중단 없는 경남 발전'을 기치로 세운 박 후보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다. 이번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다. 김경수 민주당 후보(左),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
김부겸 초반 우세, 보수 진영 단일화 난항
이번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의 초반 판세는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파격적인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다. 강력한 존재감을 가진 김부겸 후보가 민주당 간판을 달고 등판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보수 진영에서는 극심한 내홍 속에 단일후보를 내세우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 현재 구도에서 곧바로 투표가 시작되면 김 후보의 손쉬운 승리가 예상되지만, 높은 위기감이 작용해 단일화 혹은 양자구도로의 재편이 이뤄질 경우 막판 보수표 결집 속에 급격히 접전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관측이다. 김부겸, 초반 기선제압 성공…보수 진영 후보는 아직도 '오리무중'
고의숙 예비후보, 공정 선거 감시센터 운영 시작
▲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고의숙 제주도고육감 예비후보 캠프는 지난 23일 ‘공정 선거 감시 및 제보센터’를 꾸리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캠프는 “민주주의 교육의 장인 교육감 선거는 무엇보다 깨끗하고 공정해야 한다”며 “김광수 예비후보의 불법·탈법 선거 사례를 제보받으며 철저히 감시하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민주, 전남-대구 '지방선거 공동 승리' 협약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월 지방선거 공동 승리를 목표로 대구광역시당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호남 상생과 이재명 대통령의 비전 실현을 위한 공동 실천의 출발점이며,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은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 캠프를 방문해 지지를 표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간선거 앞두고 전략가 회동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 핵심 인사들은 다가오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비공개 회동을 갖고 선거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이 모임에서는 인플레이션, 유가 상승, 트럼프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 등의 어려움 속에서 공화당의 중간선거 전망 전략이 주로 다루어졌습니다.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 CBS 라디오서 안보 현안 발언
CBS 라디오 <류연정의 마이크온> (17:00 ~ 17:30) 진행 : 류연정 앵커 인터뷰 :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
사우디 네옴 프로젝트 중단 및 전략 수정
사우디아라비아의 미래 도시 프로젝트 '네옴' 사업이 재조정되어 '더 라인' 등 일부 공사가 중단되고 전략이 수정되었습니다.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비전 2030' 핵심 사업인 네옴은 상업적 타당성을 고려해 당장 수익 창출이 어려운 사업 대신 산업 도시 '옥사곤' 완공에 우선 집중할 계획입니다.
공재광-김기성 연대, 유병만 최원용 캠프 합류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경선에서 김기성 전 예비후보는 공재광 후보 지지를, 유병만 전 예비후보는 최원용 후보 캠프 총괄선대위원장직 수락으로 합류했습니다. 이로써 평택시장 경선은 조직 세력 간의 대결 구도로 전개되고 있으며, 공재광 후보는 '행정 전문가', 최원용 후보는 '정통 당심'을 내세웁니다.
배우 이원종 지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응원 등 잇따라 [대전=데
허태정 예비후보의 지지 영상에서 염홍철·권선택 전 대전시장, 배우 이원종,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이 그의 인품과 역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지지를 표명했다. 이들은 허 후보가 대전 현안 해결에 기여할 파트너이자 실천형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결선, 김영록-민형배 '치열한 신경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결선 투표를 앞두고 김영록, 민형배 후보가 지지 호소와 함께 상호 비판을 이어갔다. 김 후보 측은 송영길 전 대표 등과의 연합을 강조했으나, 민 후보 측은 이를 '기득권 이익 동맹'으로 규정하고 김 후보 측 선거 운동의 편법 의혹을 제기하며 중앙당 조사를 요구했다.
이혼숙려캠프 부부, 동서 간 외도 의혹 조사받아
아내는 남편이 동서와 외도하여 혼외자가 있다고 의심하며 조카들의 친자확인 검사를 요구했으나, 검사 결과 조카들은 남편의 자녀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남편의 외도를 주장하며 SNS에 이를 공개하고 갈등을 심화시킨 아내는 동서의 사과를 거절하며 고소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