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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타워

인구 예산 88조의 관리자, 이제야 생겼다…권한은 '심의' 아닌 '협의'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에 연 88조 원이 부처별로 흩어져 집행됐는데 책임 관리자가 없었다. 21년 만에 출범한 인구전략위원회의 예산 권한은 '심의' 대신 '협의'에 그친다.

[장관후보자 검증] 안 사는 집에 세금 더 매기자던 사람, 본인이 그 집에 안 살고 있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거주 여부에 따라 종부세를 차등하는 세제개편을 1차관으로 주도했다. 그리고 본인이 3~4년째 비거주 1주택자였다. 커뮤니티 언급 점유율은 1.7%다.

선관위 특검법 합의 국회 통과 사법 체계 개편 예고

선관위 특검법 합의 국회 통과 사법 체계 개편 예고

AI 파일럿 95%가 실패했다, 그래도 기업은 AX에 올인한다

실험은 끝났다. 2026년 기업 AI는 '도입'에서 '전환(AX)'으로 넘어가며 손익으로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시험대에 올랐다. 열에 아홉이 실패한 파일럿을 뒤로하고 국내외 기업이 왜 AX에 사활을 거는지 짚었다.

국가관광전략회의,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

제도 개편 첫 후속 조치로 '관광정책 국민제안 공모전' 개최 대한민국 관광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국가관광전략회의'가 국무총리 소속에서 대통령 소속으로 격상된다. 관광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범정부 차원의 의지가 반영됐다.

국가바이오혁신위, 총리 주재 '의결' 기능 강화하며 출범

이재명 정부의 첫 바이오 컨트롤타워인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가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공식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기존 심의 기능을 넘어 바이오 정책을 총괄·조정하고 실질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의결 기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