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국가바이오혁신위, 총리 주재 '의결' 기능 강화하며 출범

김인덱스 기자· 2026. 4. 16. PM 6:08:27

이재명 정부 첫 바이오 컨트롤타워, 공식 출범 '국가바이오혁신위' 첫 회의 개최 2026-04-16 14:07:52 김민석 국무총리(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위원장)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제공=뉴스1 이재명 정부의 바이오 컨트롤타워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바이오 정책 총괄·조정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기존 심의 기능 중심의 운영체계를 넘어 정책과 사업을 실질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의결 기능을 갖췄다. 정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며, 관계부처 장차관 등 정부위원 16명과 원희목 서울대 특임교수(부위원장)를 포함해 민간인원 23명으로 구성됐다. 해당 위원회는 그간 분리 운영돼오던 '국가바이오위원회'와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를 통합해 범정부 바이오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단일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는 기존 심의 기능 중심의 운영체계를 넘어 주요 정책과 사업을 실질적으로 조정·결정할 수 있는 심의·의결 기능을 갖췄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는 오픈이노베이션과 R&D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을 통해 글로벌 성과 창출을 추진한다. 상반기 중 '대한민국 바이오 혁신전략', 하반기 중 'K-뷰티 산업 발전 전략' 및 '바이오 데이터 혁신 방안' 등을 순차적으로 발표해 범정부 차원의 정책 추진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또 위원회는 글로벌 바이오 선도국 도약을 목표로 하는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국가 바이오 거버넌스·바이오 클러스터 혁신 등 논의 민관 및 부처 간 협업 강화로 국가 바이오 경쟁력 도약 기반 마련 바이오헬스 분야 규제합리화 로드맵 발표, 4개 전략 24개 과제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바이오 정책 총괄·조정 기구)가 기존 심의 기능 중심의 운영체계를 넘어 주요 정책과 사업을 실질적으로 조정·결정할 수 있는 심의·의결 기능을 갖춘 범정부 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제1차 회의에서는 국가 바이오 정책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하기 위해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비전·미션 및 운영계획 △국가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방향 △바이오헬스 분야 규제합리화 로드맵 등의 과제가 논의됐다. 특히, 첫번째 안건인 위원회의 비전·미션에 대해서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직접 발표하며, 위원회가 범부처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는 “초격차 기술로 실현하는 글로벌 바이오 중심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