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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출 사상 최대인데, 조선 점유율은 16%…주범은 중국이 아니라 도크다

수출은 사상 최대인데 조선 수주 점유율은 16%에 머물렀다. 중국 76% 독점의 이면에선 가동률 100% 초과와 18.9% 인력 미충원이라는 한국의 공급 제약이 점유율을 갉아먹고 있다.

LNG선 텃밭에서 중국이 52척, 한국은 37척…조선강국의 마지노선이 무너졌다

올해 상반기 발주된 LNG선 90척 중 중국이 52척을 가져가며 한국(37척)을 앞질렀다. 전체 수주 점유율 72% 대 19%, 수주잔량 최고치와 점유율 추락이 공존하는 한국 조선업의 구조적 위태로움을 짚는다.

K-조선, 점유율 19%인데 왜 웃나

한국 조선업이 세계 선박 수주 점유율에서 중국에 크게 밀리면서도 주가와 실적은 오히려 개선되는 배경에는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가 있다.

배는 넘치는데 용접공이 없다

조선업 수주잔고는 역대급인데 인력은 절벽이다. E-7 숙련비자가 5년새 50배 늘어난 현장과 외국인력 쿼터를 줄이는 정책 사이의 엇박자를 짚었다.

K조선 호황의 역설, 배는 쌓이는데 사람이 없다

조선 빅3 수주·이익은 사상 최대인데 숙련 인력은 외국인 비중 25%로 채워진 한국 조선업의 현주소를 데이터로 짚는다.

일감 200조, 일할 사람은 없다…K조선의 역설

조선 빅3 수주잔고 135조원, 사상 최대 영업이익에도 숙련공은 계속 줄어드는 K조선의 인력난과 하청 저임금 구조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