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국감 첫주, 정책 검증은 사라지고 막말만 남았다
정책 검증은 가고 쇼츠만 남나…국감 첫주 '막말·고성' 얼룩
김태규 징계안 내도 윤리특위는 29개월째 공백
'전두환 내란 부인' 김태규 징계안 내도…윤리특위 29개월째 '없음'
북한군 포로 1년8개월만의 한국행 이뤄냈다
北포로 1년8개월만 한국행…우크라와 수십차례 물밑협상 결실
20년 넘게 한국에 거주한 무국적 탈북민, '난민'처럼 살고 있다
<유령이 된 탈북자들> 기획기사를 통해 국내에서 오랫동안 무국적 상태로 살아온 탈북자들의 현실을 전했습니다. 이른바 '재북 화교' 탈북민들인데요. 북한에서 태어나 자란 이들은 자유와 더 나은 삶을 찾아 한국 땅을 밟았지만, 조상 중 중국인이 있다는 이유로 북한이탈주민으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북한 국적의 어머니 밑에서 평생을 북한 사회에서 지낸 사실도 '온전한 북한 사람'이 되기엔 부족했습니다. 한국에 들어와 이들이 끝내 받아 든 것은 '외국인등록증'이었습니다. 국적란에는 'STATELESS', '국적 없음'이라는 문구가 선명합니다. 20년 넘게 한국에 살아도 애초에 '온전한 북한 사람'이 아니었던 이들은 '온전한 한국 사람' 역시 될 수 없었습니다.
미 의원들, 북한 변화에 외부 정보 중요성 강조
"외부 정보가 북한 변화 이끈다"… '북한 자유 주간' 미 의원들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