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국민의힘 경기지사 경선 2차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 함진규, 양향자, 이성배는 2차 비전 토론회에서 K-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정책을 경쟁했다. 국민의힘은 30일부터 투표를 진행하며 내달 2일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한편, 개혁신당 조응천 전 의원도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하며 3자 구도가 형성되었다.
국민의힘, 대구·충북지사 본경선 후보 확정
대구시장 본경선에는 추경호·유영하 예비후보가 진출했으며, 26일 최종 후보가 결정됩니다. 충북지사 본경선에서는 윤갑근 예비후보와 김영환 현 지사가 맞붙어 27일 최종 후보가 선출됩니다.
기획처, 미래 비전 및 경제 계획 연구 시작
기획예산처는 인구 감소와 AI 발전에 대응하기 위한 2045년 국가 장기 비전 수립 연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 비전은 재경부의 '2045 경제대도약 마스터플랜'과 목표 시점을 통일하고 민간 참여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연구 결과는 연내 발표될 예정입니다.
스웰 의원, 대선 도전 과거 재조명
민주당 에릭 스왈웰 하원의원은 성폭행 및 괴롭힘 혐의로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출마를 포기하고 하원직에서 사퇴하면서, 과거 2020년 대선 경선 도전 이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19년 1월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히고 토론회에 참여했으나 같은 해 7월 캠페인을 중단한 바 있다.
전남 광주 교육감 선거 경쟁 치열
김대중 전 전남교육감이 초대 전남·광주 통합 교육감 출마를 선언하며 단일화 움직임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이정선 광주교육감을 포함한 예비후보들은 통합 교육 정책 비전을 논의했으며, 정성홍, 장관호 후보는 여론조사 방식의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김부겸 대구행보, 국민의힘 후보 압축 변수
김부겸 예비후보는 대구 지역 민심 청취를 위한 여러 일정을 진행 중이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은 주호영, 이진숙 의원의 독자 행보로 통합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13일 TV 토론회 후 17일 본경선 진출자 2명이 확정될 예정이다.
산림청, 구상나무 복원 전략 현장 논의
산림청은 전북 무주군 민주지산에서 구상나무 보전 성과를 확인하고 고산 침엽수종 복원 전략을 논의했다. DNA 이력관리 기술 적용 등으로 민주지산에서 구상나무 생존율 96%를 달성했으며, 산림청은 이 성과를 바탕으로 지리산, 한라산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합동 토론회서 정책 공방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3인(전현희, 박주민, 정원오)이 상암동 MBC에서 교통·부동산 정책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65세 이상 지하철 무임승차 제한 연구 제안에 대해 각기 다른 입장을 보였으며, 부동산 공급 공약 관련 공방을 벌였다.
경기도지사 후보들, 부동산·교통·반도체 현안 두고 첫 격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 후보 3인 추미애, 김동연, 한준호가 첫 합동 토론회에서 부동산, 교통, 반도체 등 경기도 주요 현안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후보들은 서로의 주택 공급, GTX 노선,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문제 등에 대한 공약과 정책을 비판하며 집중 공세를 펼쳤다.
이재명 대통령, 한국노총과 노동 정책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노총 임원들과 만나 노동 현안을 논의했다. 이어 국무회의에서 중동 전쟁 확산 대응 비상 체계 가동을 지시하고 부동산 투기 엄정 제재를 당부했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18일 결정
서울시장 경선 본선에는 오세훈, 박수민, 윤희숙 후보 3명이 진출했으며, 여론조사 50%와 책임당원 투표 50%를 반영하여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후보들은 토론회와 선거운동을 거쳐 내달 16~17일 투표를 통해 18일에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윤석열, 23일 허위사실 유포 혐의 재판 시작
윤석열 전 대통령의 허위사실 공표 혐의 재판이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윤 전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전 용산세무서장 윤 모 씨 및 '건진법사' 전성배 씨 관련 발언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