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이라크 바스라, 석유 터미널에 유조선 두 번째 입항
이라크 남부 도시 바스라 인근 움 카스르 항에 정박해 있는 화물선. 이라크 남부 바스라 주의 석유 터미널에 유조석 한 척이 도착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의 전시 봉쇄 이후 두 번째다. 이라크 항만 당국 언론 담당 부서는 "이라크 항구들이 새로운 유조선들을 맞이하고 있다"며 "입항하는 모든 상선 및 유조선에 최상의 해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튀르키예 중학교서 총기 난사 9명 사망… 여성혐오 동기 가능성
튀르키예 남부 카흐라만마라슈의 한 중학교에서 14세 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학생 8명과 교사 1명을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당국은 이 학생이 과거 여성 혐오 성향 범죄 이미지를 게시한 사실을 확인하고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며, 범행에 사용된 총기는 전직 경찰관 아버지의 것을 이용한 것으로 보고 아버지를 체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