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공
실미도 공작원은 사형수가 아니라 민간인이었다
"공작원들, 사형수 아닌 민간인"…국방부가 영화 배급사에 요청 ▲ 영화 '실미도' 사형수나 무기수 등 범죄자 출신으로 묘사했던 영화 '실미도' 속 북파공작원들에 대한 안내 자막이 개봉 23년 만에 수정됐습니다.
국민의힘, '이란 소행' 주장… 민주당, 선거 공세라며 맹비난
국힘 “나무호 피격, 이란 자백”…민주 “근거 없는 공격, 국익 해쳐”
HMM 나무호, 비행체 2기 피격으로 화재 원인 확인
HMM 나무호 선체 하단에서 확인된 폭 5m·깊이 7m 파공 모습./사진=외교부 정부가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HMM 나무(Namu)’호의 화재 원인이 외부 비행체의 타격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 조사 결과 미상의 비행체 2기가 선체를 직접 타격한 정황이 확인됐으나 구체적인 공격 주체와 기종은 정밀 분석 단계에 있다. 외교부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한 이란대사를 초치해 설명하는 등 외교적 대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