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명재성 고양시장 예비후보(민주당), 허위사실 유포 고발 취소 검토
명재성 예비후보 측은 전직 공무원 J씨를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 비방 혐의로 고양경찰서 등에 고발했습니다. J씨는 명 후보의 킨텍스 부지 매각 사안 등을 왜곡·비방하여 SNS 등에 유포한 사실을 인정하고 직접 사과하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방송인 김대호, 건강검진 결과 '주의'·'위험' 판정
방송인 김대호 씨가 SNS에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하며 여러 항목에서 주의 및 위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의 심뇌혈관 나이는 38세로 측정되었으며, 지난해 방송에서는 스트레스 점수 79점을 기록한 바 있다.
부모 방치, 영아 영양실조로 사망
텔시티 경찰은 트레버 라이차드-헤이즈와 캐서린 카터를 살인 및 유기 혐의로 체포했으며, 이들 부부는 두 살 아들 에릭 라이차드를 극심한 영양실조와 탈수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에릭은 굶주림에 석고보드 조각 등을 먹을 정도였고, 집에는 영양실조와 탈수 증세를 보인 다른 아이도 있었다.
정구견 씨, 3명 살린 장기 기증
정 씨는 뇌사 판정을 받은 후 1월 28일 폐와 양측 신장을 기증했으며, 평소 나눔을 실천하던 신념을 따르고자 가족들이 기증을 결정했다. 정 씨는 국회의원 지역사무실 사무국장으로 일하며 지역사회와 봉사활동에 헌신했다.
77% 급식실 환기 부실… 강신만 예비후보, 현 교육행정 비판
강 후보는 서울 학교 급식실 환기 시설 부적정률이 77%에 달하고 예산 집행률이 48%에 그친다고 지적하며 현 교육감 체제를 비판했다. 그는 정근식 후보에게 사퇴를 요구했으며, 급식실 환기 시설 개선 예산 우선 배정을 약속했다.
남양주 스토킹 살인 피의자 김훈 구속 기소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피의자 김훈이 피해자 차량 등에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하고 범행을 준비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피해자가 두 차례 경찰에 신고했음에도 경찰이 김훈을 구속하지 않았고, 김훈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를 계획하는 등 치밀한 범행 및 도주 계획이 확인되었습니다.
노동위, 하청노동자 사용자성 인정... 원청 책임 강화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인덕대, 성공회대 하청노조가 대학에 교섭을 요구했으나 대학 측이 공고하지 않아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시정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위원회는 원청이 하청 근로조건을 실질적으로 지배·결정한다고 판단하고, 대학 측에 7일간 교섭 사실 공고를 명령했습니다.
83세 참전용사 지하철서 밀쳐져 숨져… 용의자 체포
83세 참전용사 리처드 윌리엄스가 뉴욕 지하철 렉싱턴 애비뉴-63번가 역에서 선로로 밀려 사망했으며, 이는 폭행치사로 판정됐다. 용의자 바이런 포사다-에르난데스는 다수의 전과와 추방 이력이 있는 인물로, 살인 혐의로 체포돼 구금 중이다.
대전 첫 시립요양원 문 열었다
대전시는 26일 동구 판암동에 대전 최초의 공공 요양시설인 대전시립요양원을 개원했습니다. 이장우 시장과 박희조 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108명 수용 규모로 BF 인증과 치매 전담실을 갖춘 이 시설은 다음 달부터 입소자를 모집합니다.
트럼프 행정부, 대학 내 젠더·DEI 정책 수정 발표
트럼프 행정부 교육부가 대학의 젠더 및 DEI 정책에 대한 수정 조치를 발표했으며, 300곳 이상 대학에서 DEI 정책이 폐지되었습니다. 펜실베이니아대는 타이틀 나인 규정 위반으로 여성 수영 기록 복원 및 생물학적 정의 채택 등 조치를 이행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