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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

여행사 80%, 업무에 AI 정기 활용

여행사 현장에서 AI는 이미 선택이 아니라 중요한 업무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AI가 사람을 대체할 수 있다는 인식이 팽배한 요즘, 여행사 종사자들의 AI 활용 실태를 살펴봤다. <여행신문>이 6월17일부터 30일까지 여행사와 랜드사 종사자 9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행사 직원 AI 활용 실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상당수는 이미 AI를 일상 업무 도구로 활용하고 있었다. 평소 업무에서 AI 사용 빈도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 95명 중 50.5%는 ‘일상적으로 사용한다’, 29.5%는 ‘자주 사용한다’고 답했다. 주 2~3회 이상 정기적으로 AI를 활용하는 비율이 약 80%에 달한 셈이다. 반면 ‘사용해본 적 없다’는 응답은 4.2%에 그쳤다. <표1> 문서·번역·조사 업무에 AI 활용 집중

CNN, AI 검색 서비스에 저작권 소송 제기

CNN이 AI 검색 서비스 퍼플렉시티를 상대로 자사 뉴스를 무단 사용해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퍼플렉시티는 지난해 뉴욕타임스 등으로부터도 유사한 소송을 당한 바 있으며, 이번 사건은 AI 기업과 언론사 간 콘텐츠 사용 기준이 아직 명확히 정립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구글, AI 기능 강화한 '제미나이 인 크롬' 한국 출시

구글은 21일 한국에 AI 모델 '제미나이'를 탑재한 '제미나이 인 크롬'을 출시해 웹페이지 요약, AI 질문 등 AI 비서 기능을 강화했다. 이로써 데스크톱 및 iOS에서 AI 웹 브라우저 경쟁이 본격화되었으며, 국내 포털 업체들도 AI 기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