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전
만 톤 쓰레기 5년 방치, 책임 공방에 소송도 불사
충남 아산의 한 공장 부지에 5년째 1만 톤이 넘는 불법 폐기물이 쌓여 땅 주인이 복구 비용 소송을 3년째 진행 중입니다. 폐기물을 투기한 일당은 형사 처벌받았으나, 복구 관련 민사 소송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금호석화, 폐가전 재활용 ABS 자동차 내장재 기술로 장영실상 수상
금호석유화학은 폐가전 재활용 ABS 플라스틱을 자동차 내장용 소재로 고도화한 기술력으로 2026년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이 기술은 자동차 부품 기준을 충족하여 실제 양산까지 이어졌으며, 에너지·환경 분야에서의 첫 수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