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란민
인천 55년 전 달동네 재현 박물관,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 선사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최첨단을 달리는 요즘, 1인당 GDP 300달러였던 55년 전, 1971년 옛 달동네 사람들의 생활상을 실물 그대로 재현한 인천의 한 이색 박물관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박재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1971년 11월 인천의 달동네, 골목 입구 박 씨 아저씨 이발소는 손님들로 북적이고, 마을의 유일한 흑백 TV에서는 프로레슬러 김일 선수 경기가 방송됩니다.
정부, 250만 달러 레바논·이란 긴급 지원
정부는 중동 분쟁으로 심각한 인도적 위기를 겪는 레바논과 이란에 총 250만 달러의 긴급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다. 레바논에 200만 달러, 이란에 50만 달러가 배정된 이 지원금은 유엔 및 국제적십자사 등을 통해 현지 민간인 피해 최소화와 생존권 보장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