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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55년 전 달동네 재현 박물관,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 선사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5. 16. AM 11:18:11· 수정 2026. 5. 16. AM 11:18:11

55년 전 인천의 달동네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한 박물관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1971년, 3천여 가구의 피란민과 이주민이 함께 살았던 이곳은 당시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과거의 추억과 경험을 선물합니다. 박물관은 동네 입구의 작은 이발소, 온 마을이 함께 보던 흑백 TV 속 프로레슬링 경기, 피난민이 운영하던 솜틀집 등 당시 생활상을 구체적으로 복원하여 선보입니다.

인천 개항기부터 근대화 과정은 인공지능 실감 영상으로 구현되었다. 아파트촌으로 변모하며 사라진 옛 달동네 사람들의 생활상이 이색 박물관을 통해 복원되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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