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피서

비 갠 남부지방, 다시 폭염... 해수욕장 마지막 날에도 '피서객 몰림'

비가 그친 남부지방에는 다시 폭염이 기승입니다. 해수욕장도 대부분 문을 닫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여름이 다시 찾아오는 거 같습니다.

한강 난지물놀이장 피서객으로 북적

서울 난지한강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이 대형 튜브를 타고 즐거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이곳은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음주와 흡연이 금지된다.

북한 40도 폭염 속 농작물 피해 우려

한반도 전역에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북한도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리와 같이 일부 지역은 최고 40도에 이르는 폭염이 예보됐는데요. 북한 당국은 온열질환 처치법을 보도하고 농작물 피해 방지에도 애를 쓰고 있습니다.

전국 폭염특보에 피서객 급증 물놀이 안전 주의

폭염특보 발효 속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변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늘고 있으며, 보령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피서지는 붐비고 있다. 최근 5년간 물놀이 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7월 말에서 8월 초에 발생한 만큼,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안전 수칙 준수가 당부됐다.

6월 16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안경·뷰티 분야 폴톤 등 66개사 80건 프로젝트 인기

6월 16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안경·뷰티 분야 폴톤 등 66개사 80건 프로젝트 인기

6월 15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폴톤, 안경·뷰티 혁신 제품으로 성장 동력 모색

6월 15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폴톤, 안경·뷰티 혁신 제품으로 성장 동력 모색

모스 탄 교수, 황교안·전광훈 연이어 만나

6·3 지방선거 직전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경찰 출석 요구에 불응한 채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잇달아 만났다. 미국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탄 교수는 '중국이 한국의 부정선거에 개입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릴 적 소년원에 들어갔다'는 등의 음모론으로 논란을 빚어왔다. 29일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전날 탄 교수에게 이날 오후 출석해 조사받으라고 요구했으나 탄 교수 측은 경찰에 수사관 기피서와 함께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