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AI
LG, 엔비디아와 AI 로봇 협력 본격화
계열사 경영진·실무진 30여명 엔비디아 본사 방문 피지컬 AI·로보틱스 사업화 과제 논의 LG그룹이 엔비디아와의 차세대 인공지능(AI) 협력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위험한 작업 돕는 로봇 도입, 현장 논의 더뎌
"사람의 위험한 일을 대신해야 한다" 는 말이 피지컬AI 확산 논의에서 자주 언급되지만, 정작 위험 현장에서는 필요성에 비해 관련 논의가 더딘 모습이다. 고위험 작업이 밀집한 제조 현장일수록 피지컬AI 도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도입은 더디고, 자동화가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된 반복 작업 현장에서는 노조의 경계심이 나타나는 상황이다.
로봇, 제조업에 새 활력을 더할까
몇년 전에도 로봇 이야기는 많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최근 제조업계와 산업자동화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면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다. 사실 제조업에서 로봇은 새로운 기술이 아니다. 산업용로봇은 자동차와 전자산업을 중심으로 수십년 전부터 활용돼 왔고, 물류창고에서는 AGV와 자동창고 시스템이 이미 익숙한 기술로 자리 잡았다. 제조업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은 로봇 자체가 아니라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화, 인력 부족 해소라는 결과다. 최근 다시 로봇이 주목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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