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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주민

정부, 지난 7월 호우 피해 복구비 713억 원 투입 확정

올해 7월 장마 기간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는 데 713억 원이 투입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달 호우 피해액을 309억 원으로 확정하고 재난 지원금 64억 원과 공공시설 복구비 649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8일부터 24일까지 정체전선이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강한 비가 내려 전국 13개 시도 89개 시군구가 수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부 안동 의성 4개 면 특별재난지역 선포…복구 지원 가속화

정부 안동 의성 4개 면 특별재난지역 선포…복구 지원 가속화

안동시·의성군,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 대통령, ‘호우 피해’ 안동시·의성군 관할 4개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대구 아파트 승강기서 20대 남성, 이웃 50대 주민 살해

어제(9일) 대구의 한 아파트 승강기 안에서 이웃 주민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층간소음 문제가 사건의 발단이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북 산불 피해 주민 3명 중 1명 이상, 정신건강 고위험군

지난해 3월 발생한 경북 산불 이재민 3명 중 1명 이상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고위험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제공  오상훈 의정부을지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2일 서울대병원 암연구소에서 국립보건연구원·대한민국의학한림원 공동 주최로 열린 '산불 피해 이재민의 장·단기 건강영향조사 및 대응 체계 연구 포럼'에서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