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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

양양군 공무원, 부하 직원 갑질·폭행 혐의 1심 판결

강원 양양군 공무원 A씨가 부하 환경미화원 3명에게 갑질 및 괴롭힘을 행사한 혐의로 춘천지법 속초지원에서 첫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A씨는 강요, 폭행, 모욕 등 수십 차례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으며,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했으나 피해자들은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50대, 신분 도용 15억 원대 사기로 검거

50대 여성이 타인의 신분증을 이용해 15억 원대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광주에서 검거되었습니다. 이 여성은 2018년부터 여러 명의 신분증으로 타인 행세를 하며 투자금을 가로챘고, 돌려막기식 범행이 한계에 이르자 잠적했다 붙잡혔습니다.

행안부, 강제동원 피해자 보상 관련 도장 위조 정황 수사

경찰은 행정안전부 감사 결과 '제3자 변제안' 관련 피해자 도장 임의 제작 및 사용 의혹으로 심 이사장과 재단을 수사 중이다. 또한,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출신 주진우 의원이 재단의 법무법인 교체에 부당 개입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

10대 여성 청소년 2명 유인 시도 60대 남성 징역형

60대 남성 A씨가 원주시 치악로에서 10대 여성 청소년 두 명을 각각 유인하려다 미수에 그쳐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B(10) 양의 손목을 잡고 끌고 가려 했고, C(11) 양에게 접근했다가 피해자의 조모에게 제지당했습니다.

노인 대상 성범죄 재범 40대, 항소심서 징역 2년

출소 3개월 만에 또다시 노인 대상 성범죄를 저지른 40대 남성 A씨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이 선고되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충북 괴산에서 길을 걷던 여성이나 농사일을 하던 80대 노인 3명의 신체를 강제로 만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법원은 재범이라는 점과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판단해 1심 형량을 유지하고 취업 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청년 대상 49명 깡통전세 사기단 검거

수도권 일대에서 신축 오피스텔 전세 사기 혐의로 49명이 검거되었습니다. 이들은 '깡통 전세' 수법으로 대학생 등 22명으로부터 총 52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칸 의원, 찰스 국왕에 엡스타인 사건 피해자 면담 촉구

미국 칸 의원은 찰스 3세 영국 국왕에게 다음 달 미국 방문 시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 피해자들을 만나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칸 의원은 국왕의 동생 앤드루 왕자가 엡스타인 사건 조사와 관련해 체포된 사실을 언급하며, 국왕이 사건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50대 기장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심의

50대 김 모 씨가 항공사 기장 A 씨를 부산 아파트에서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수개월간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했으며, A 씨 살해 후 울산으로 도주했다가 14시간여 만에 검거되었다.

부산 전직 부기장, 현직 기장 살해 혐의 구속 심사

전직 부기장 김 씨가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전 심사를 받고 있으며, 구속 여부는 20일 밤 결정됩니다. 김 씨는 '조직적인 기득권에 복수했다'고 범행 동기를 밝히며 3년간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법원은 김 씨의 혐의와 도주 우려 등을 검토해 구속 영장 발부 여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SNS 신상 폭로 후 금품 갈취 30대, 재판 시작

지난해 김 씨는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여성들의 신상과 사생활을 무단 유포하고, 게시물 삭제를 조건으로 5000만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갈취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김 씨를 명예훼손, 공갈, 성폭력처벌법 위반, 보복 협박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오픈AI 미 국방부 기술 계약…xAI 그록 성착취물 소송

오픈AI가 미 국방부와 AI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xAI는 AI '그록'이 아동 성착취물을 생성했다는 혐의로 피소되었습니다. 중국은 마비 치료용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칩의 상업적 사용을 세계 최초로 승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