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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하남 주택 화재로 70대 여성 1명 사망

하남 망월동 주택 화재. 다가구주택 3층에서 불이나 70대 여성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23일) 10시 45분쯤 경기 하남 망월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용, 이광재를 '추미애 시즌2' 비판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국회 입성에 재도전하는 국민의힘 이용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지역 정치는 지역에 애착이 있어야 책임감 있게 해낼 수 있다"며 "이광재 후보는 '추미애 시즌2'"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지난 19일 경기 하남시 선거캠프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추미애 의원이 지난 총선 때 '당선시켜주면 국회의장이 돼 하남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는데 뭘 바꿨나. 이광재 후보도 강원에 뼈를 묻겠다고 했고, 분당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더니 이젠 하남에 왔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 후보는 하남 최대 현안인 교통 문제 해법으로 지하철 5호선 급행 도입 등을 공약했다.

재보선 등록 첫날, 민주당 4명·진보당 2명 전과 기록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3월 14일, 총 34명 중 11명의 후보가 전과 기록을 신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광재(경기 하남갑) 후보 등 4명이, 진보당에서는 전주연(대구 달성) 후보 등 2명이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미애·우상호 등 민주당 인사 총집결…이광재 선거사무소 개소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하남갑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9일 하남시에서 열려 추미애, 우상호 경기/강원지사 후보 등이 지지를 호소했다. 이광재 후보는 하남시 그린벨트 해소, 국공유지 활용 도시 개발,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행정복합타운 조성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김어준 방송 출연 후보, 선거 앞두고 후원금 요청해 논란

■ 김어준 뉴스공장서 ‘후원 요청’ 선거 앞 줄줄이 김씨 방송 찾아 “대놓고 밀어주면 수천만원대”

김종인, 하남 지역 선거 지원 나선다

오는 7일 오후 3시 개소식 열어...하남시 대청로 13(코아빌딩 2층) 김종인 후원회장,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이수연 청년선대위원장 참석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14곳 재보선 '미니총선' 김남준·전은수 원내 입성 노린다

6월 3일, 14개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재선거가 실시되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다. 이와 함께 이광재 전 의원은 경기 하남갑, 송영길 전 대표는 인천 연수갑에 출사표를 던졌다.

주요 대권 주자들, 국회의원 재보선 나선다

평택을·북구갑·연수갑·하남갑 '빅매치' "차기 대선과 직결…당락따라 후보군 압축되는 과정"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지난 2022년 6월 1일 대전 중구 한밭체육관에 설치된 개표소에서 사무원들이 개표 작업을 하고 있다. 2022.6.1

민주당, 국민의힘 공천 결과에 '윤석열 시즌2' 비판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공천 결과를 두고 쇄신 없는 '윤어게인'이라 비판하며, 이진숙, 이용, 김태규 등을 과거 인물 재탕이라 지적했다. 민주당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충남 보궐선거에 공천 신청한 것도 헌정 파괴 책임을 물으며 반문하고, 국민의힘에 '이재명 어게인' 공천 중단을 촉구했다.

개혁신당 조응천, 추미애 무상교통 공약 '시간' 문제 지적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의 '6~18세 무상교통' 공약이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비판하며, 경기도민에게 시급한 문제는 요금이 아닌 이동 시간 단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 후보는 수도권 직장인의 긴 출퇴근 시간을 예로 들며, 요금 지원보다 배차 간격 단축과 노선 확충을 통한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태흠, 정진석 공천에 반발하며 탈당 가능성 시사

정진석 출마 의지 확고 “절윤 강요해선 안 돼”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4년 4월 2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정무직 인선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정진석 당시 신임 비서실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 뉴스1 김태흠 충남지사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단수 공천 시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히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정 전 비서실장이 5선을 지낸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하자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를 향한 충남 지역의 반발 기류가 거세지는 모양새다. '내란 정당' 프레임 공세의 빌미를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일각에서 나온다.

현역 의원, 지방선거 출마 위해 오늘 의원직 사퇴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회의원 9명(민주당 8명, 국민의힘 1명)이 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5월 30일까지 사퇴해야 해당 지역구의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