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수도권 규제 피해 비규제 지역 부동산 '풍선효과' 나타나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 견본주택 내부 모습.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규제지역을 피해 비규제지역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과 일부 경기 지역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 부담이 적은 경기 동북권을 중심으로 거래량과 집값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B부동산 데이터허브에 따르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과천시의 올해 1분기 주택 매매 거래량은 9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분기 218건보다 122건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1분기 432건과 비교하면 감소 폭이 더욱 두드러진다.
광산구 국회의원 보궐 선거 후보, AI 미래산업 공약 검증
6월 3일 광주 광산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들이 지역 산업단지를 AI 기술로 미래형으로 전환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임 후보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통한 미래차 산업 육성을, 안 후보는 산업단지 고도화 및 AI 인프라 확충으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하남 주택 화재로 70대 여성 1명 사망
하남 망월동 주택 화재. 다가구주택 3층에서 불이나 70대 여성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23일) 10시 45분쯤 경기 하남 망월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용, 이광재를 '추미애 시즌2' 비판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국회 입성에 재도전하는 국민의힘 이용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지역 정치는 지역에 애착이 있어야 책임감 있게 해낼 수 있다"며 "이광재 후보는 '추미애 시즌2'"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지난 19일 경기 하남시 선거캠프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추미애 의원이 지난 총선 때 '당선시켜주면 국회의장이 돼 하남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는데 뭘 바꿨나. 이광재 후보도 강원에 뼈를 묻겠다고 했고, 분당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더니 이젠 하남에 왔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 후보는 하남 최대 현안인 교통 문제 해법으로 지하철 5호선 급행 도입 등을 공약했다.
재보선 등록 첫날, 민주당 4명·진보당 2명 전과 기록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3월 14일, 총 34명 중 11명의 후보가 전과 기록을 신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광재(경기 하남갑) 후보 등 4명이, 진보당에서는 전주연(대구 달성) 후보 등 2명이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미애·우상호 등 민주당 인사 총집결…이광재 선거사무소 개소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하남갑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9일 하남시에서 열려 추미애, 우상호 경기/강원지사 후보 등이 지지를 호소했다. 이광재 후보는 하남시 그린벨트 해소, 국공유지 활용 도시 개발,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행정복합타운 조성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김어준 방송 출연 후보, 선거 앞두고 후원금 요청해 논란
■ 김어준 뉴스공장서 ‘후원 요청’ 선거 앞 줄줄이 김씨 방송 찾아 “대놓고 밀어주면 수천만원대”
김종인, 하남 지역 선거 지원 나선다
오는 7일 오후 3시 개소식 열어...하남시 대청로 13(코아빌딩 2층) 김종인 후원회장,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이수연 청년선대위원장 참석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14곳 재보선 '미니총선' 김남준·전은수 원내 입성 노린다
6월 3일, 14개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재선거가 실시되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다. 이와 함께 이광재 전 의원은 경기 하남갑, 송영길 전 대표는 인천 연수갑에 출사표를 던졌다.
주요 대권 주자들, 국회의원 재보선 나선다
평택을·북구갑·연수갑·하남갑 '빅매치' "차기 대선과 직결…당락따라 후보군 압축되는 과정"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지난 2022년 6월 1일 대전 중구 한밭체육관에 설치된 개표소에서 사무원들이 개표 작업을 하고 있다. 2022.6.1
민주당, 국민의힘 공천 결과에 '윤석열 시즌2' 비판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공천 결과를 두고 쇄신 없는 '윤어게인'이라 비판하며, 이진숙, 이용, 김태규 등을 과거 인물 재탕이라 지적했다. 민주당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충남 보궐선거에 공천 신청한 것도 헌정 파괴 책임을 물으며 반문하고, 국민의힘에 '이재명 어게인' 공천 중단을 촉구했다.
개혁신당 조응천, 추미애 무상교통 공약 '시간' 문제 지적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의 '6~18세 무상교통' 공약이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비판하며, 경기도민에게 시급한 문제는 요금이 아닌 이동 시간 단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 후보는 수도권 직장인의 긴 출퇴근 시간을 예로 들며, 요금 지원보다 배차 간격 단축과 노선 확충을 통한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