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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징계 무효 소송 첫 공판서 화해 타진
배현진 '징계 무효' 소송 첫 재판…화해 타진·내주 화해안 제출
100조 벌어도 6.5%, 삼성 실적 뒤에 숨은 파운드리의 벽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원은 글로벌 빅테크 최초의 분기 100조다. 그러나 파운드리 점유율은 6.5%까지 떨어졌다. AI 붐의 판돈이 흐르는 방향과 한국의 몫을 숫자로 짚는다.
국내 금융권 해킹 배후는 중국 거주 26세로 추적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신원정보 발견 발표…경찰도 살펴봐 공격 IP·해킹 경로 분석…중수청 통보 대상 여부도 검토 중
인구 20만 부산 금정구가 '소멸 위험'…인구 감소는 이제 도시의 문제다
행정안전부가 5년 만에 인구감소지역을 89곳에서 92곳으로 재지정했다. 인구 20만의 부산 금정구가 편입되며 소멸 위험은 도시 안으로 확산했고, 기금 투입에도 명단은 줄지 않았다.
수출 첫 1200억 달러…그러나 석달 새 200원 떨어진 환율
9월 수출 1,209억 달러·무역흑자 498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석달 새 환율이 200원 넘게 하락했다. 반도체 절반 편중과 원화 강세가 만든 기록의 그림자를 짚는다.
정시 출발해 14기 배달한 누리호, 우주에 못 나간 1기의 몫
누리호가 10월 7일 발사 이력상 처음으로 정시에 떠나 위성 14기를 궤도에 올렸다. 큐브위성 1기 미사출이 남긴 과제와 2032년 매년 발사·민간 전환 계획을 짚는다.
미국 젠데스크 AI 상담원, 응대시간 80% 줄였다
미국 고객상담SW 젠데스크가 맞춤형 AI 상담원을 돌린 고객사의 사람 응대시간이 최대 80% 줄었다고 발표했다. 실무자 실패담은 자동화보다 사람에게 넘기는 순간이 진짜 구멍이라고 지적한다.
이재명 대통령 "에너지 정책 정치화 경계"
이 대통령 “에너지 영역, 정치적 영향 많이 받아…정책의 정치화 위험” 수정 2026-10-07 17:39
가습기살균제 피해, 소송 없이 국가가 배상한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가 별도의 손해배상 소송 없이 국가 주도의 심의 절차를 통해 배상받는 제도가 8일부터 시행된다. 국무조정실은 8일부터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국가 주도 배상체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법 시행으로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제도는 국가와 사업자가 공동으로 책임지는 손해배상체계로 전환된다.
韓총리 "제청대로 임명하면 임명권 없다"
韓총리 "제청대로 하면 임명권 있나…대법관, 임명권자에 권한"(종합)
밴스 "한국 참여 여부와 무관하게 알래스카 LNG 사업 완수하겠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한국 정부 교체 여부와 관계없이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으며, 알래스카산 가스가 더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알래스카 LNG 사업에 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으나, 한국 정부는 투자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여당 토론회서 공수처 고위공직자 수사권 반납 주장
“고위 공직자 제외, 수사기관 수사에 집중”…공수처 개편안 띄우는 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