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한미 17일부터 을지자유의방패 연합훈련 개시
한국군과 미군이 17일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을 시작한다. 올해 UFS는 이달 27일까지 진행되며, 최근 전쟁 양상을 통해 분석된 전훈 등을 반형해 이뤄진다. 한국군 참여 규모는 예년과 유사한 1만8000여명이다. 2025년 8월 18일 경기도 동두천시 미군 기지에서 한미 연합 군사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을 앞두고 군 차량이 대기하고 있다.
한화시스템, TTA와 AI 5G 전술통신체계 개발 협력
한화시스템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13일 AI 기반 5G 전술통신체계 및 MOSS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맺었다. 한화시스템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상 5G망과 위성 등 비지상망을 통합 운용하는 차세대 전술통신체계를 개발한다. 국제 이동통신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표준을 개발 초기부터 반영해 해외 군과의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고 수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한화시스템은 TTA와 AI 기반 5G 전술통신체계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軍, 美無人機 撃墜脅威 飛行計劃 確認 中
격추할 뻔한 미군 무인기…군 “비행계획 통보했는지 확인 중”
美 무인기, 北인 줄 알고 격추 대비…작전명령 '두루미' 발령됐다
군, 미군 무인기 격추할 뻔…한때 북 무인기 대응 ‘두루미’ 발령 수정 2026-07-30 22:13
미군 타국군 지휘 안 받아…전작계획 수정
‘미군은 외국군 지휘 안 받는다’고?…전작권 반대론자들의 뇌피셜 수정 2026-07-24 11:44 0:00
20만 명씩 준다, 군대 갈 사람이 없다
저출산으로 현역입영 대상자가 10년 새 13만 명 줄며 상비병력 50만 선이 흔들리고 있다. 국방부의 '선택적 모병제' 카드를 데이터로 짚는다.
안규백, 국방개혁 저항 심하다 밝혀
안규백 “‘전작권 회복’ 국방개혁에 기득권 필사 저항…장관 인신공격까지”
군, 적 드론 막을 '드론 잡는 드론' 개발 시작
군 당국이 이란, 러시아, 북한의 중형 자폭드론에 대응하기 위해 '드론 잡는 드론'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적 드론 탐지 및 직접 충돌 방식으로 요격하는 '대드론하드킬 근접방호체계'를 신속시범사업으로 빠르게 개발할 예정입니다.
위성락 "쿠팡 사안, 한미 안보 협의에 영향 주는 것 사실"
위성락 안보실장 "쿠팡 이슈, 한미 안보 협의 영향 주는 것 사실" 전작권 전환 지연 우려엔 "조건 충족 노력 지속…정치적 결정의 문제"
AI 드론, 현대전 판도 바꾼다
AI 기술은 저렴한 드론과 AI 무기체계를 통해 현대 전쟁의 양상을 바꾸고 작전 템포를 극적으로 단축시키고 있습니다. 이란과 우크라이나는 저가 드론으로 고가 군사 장비를 파괴하는 사례를 보여주었으며, 북한은 러시아, 이란의 방식을 학습해 드론 대량 생산과 AI 무기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한국군 및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FPV 드론 군집 공격 등 AI 무기체계의 실전 적용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트럼프, 팔란티어 기술력 높이 평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의 전투 능력을 긍정 평가한 가운데, 이 회사의 AI 기술은 2026년 베네수엘라와 이란 작전에 투입되어 작전 성공률을 높였다. 피터 틸과 알렉스 카프가 공동 창업한 팔란티어는 한국의 HD현대, LG CNS, KT와 협력하며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핵심 데이터 해석 권한을 외국 기업에 위탁하는 문제는 한국 AI 기업의 국가 전략 공백과 전략 주권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은 필수, 동맹 의존은 경계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국방부 회의에서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미동맹 의존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을 추진하고 스마트 강군 전환, 선택적 모병제 도입 등 국방 개혁 과제 수행을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