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DMZ 지뢰 사고에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책임 공방
"윤 정부 대응 부실" "현 정부 굴종"…민주-국힘, DMZ 지뢰 사고 '네 탓' 고
DMZ 지뢰 대응 수위는 북 고의성 판정이 가른다
DMZ 지뢰, 정부 대응 수위는 '북 고의성 여부' 판단 따라 정해질 듯
김여정, 지뢰 폭발 조사 결과 두고 '서울의 자작광대극'이라 반박
김여정 “서울의 자작광대극”…‘DMZ 북한 지뢰’ 부인
DMZ 폭발 지점서 목함지뢰 유사 형상 목격 진술
합참 “DMZ 폭발 지점 인근 병사 ‘목함지뢰와 유사 형상 목격’ 진술”
지뢰 사고 6일 만의 DMZ 조사는 폭발 지점에 닿지 못했다
지뢰 사고 6일 만에 DMZ 현장조사…폭발 지점엔 도달 못 해
군, 내일 DMZ 지뢰 폭발 사고 합동 현장조사 착수
한동훈 "軍, 내일 DMZ 합동조사…유엔사의 신속 조사요구 거부"
북한이 한국을 '집단적 응징' 목표로 규정
북한 “한국은 미국의 제1용병…집단적 응징 목표 될 것”
한미 정상회담서 전작권 전환 첫 공식 논의
한-미 정상, ‘전작권 전환’ 첫 논의…호르무즈 파병 문제는 언급 안 해
연임 안 한다고 밝힌 이재명에 시민단체 "개헌 논의 시작하라"
"연임 생각없다" 李대통령에 시민단체들 "환영…개헌논의 시작해야"(종합)
방한 우크라 고문, 한국에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지원 요청
방한 우크라 전략고문, 최신 미국산 요격미사일 패트리엇 지원 요청
한미 17일부터 을지자유의방패 연합훈련 개시
한국군과 미군이 17일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을 시작한다. 올해 UFS는 이달 27일까지 진행되며, 최근 전쟁 양상을 통해 분석된 전훈 등을 반형해 이뤄진다. 한국군 참여 규모는 예년과 유사한 1만8000여명이다. 2025년 8월 18일 경기도 동두천시 미군 기지에서 한미 연합 군사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을 앞두고 군 차량이 대기하고 있다.
한화시스템, TTA와 AI 5G 전술통신체계 개발 협력
한화시스템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13일 AI 기반 5G 전술통신체계 및 MOSS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맺었다. 한화시스템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상 5G망과 위성 등 비지상망을 통합 운용하는 차세대 전술통신체계를 개발한다. 국제 이동통신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표준을 개발 초기부터 반영해 해외 군과의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고 수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한화시스템은 TTA와 AI 기반 5G 전술통신체계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