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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군, 적 드론 막을 '드론 잡는 드론' 개발 시작

군 당국이 이란, 러시아, 북한의 중형 자폭드론에 대응하기 위해 '드론 잡는 드론'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적 드론 탐지 및 직접 충돌 방식으로 요격하는 '대드론하드킬 근접방호체계'를 신속시범사업으로 빠르게 개발할 예정입니다.

위성락 "쿠팡 사안, 한미 안보 협의에 영향 주는 것 사실"

위성락 안보실장 "쿠팡 이슈, 한미 안보 협의 영향 주는 것 사실" 전작권 전환 지연 우려엔 "조건 충족 노력 지속…정치적 결정의 문제"

AI 드론, 현대전 판도 바꾼다

AI 기술은 저렴한 드론과 AI 무기체계를 통해 현대 전쟁의 양상을 바꾸고 작전 템포를 극적으로 단축시키고 있습니다. 이란과 우크라이나는 저가 드론으로 고가 군사 장비를 파괴하는 사례를 보여주었으며, 북한은 러시아, 이란의 방식을 학습해 드론 대량 생산과 AI 무기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한국군 및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FPV 드론 군집 공격 등 AI 무기체계의 실전 적용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트럼프, 팔란티어 기술력 높이 평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의 전투 능력을 긍정 평가한 가운데, 이 회사의 AI 기술은 2026년 베네수엘라와 이란 작전에 투입되어 작전 성공률을 높였다. 피터 틸과 알렉스 카프가 공동 창업한 팔란티어는 한국의 HD현대, LG CNS, KT와 협력하며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핵심 데이터 해석 권한을 외국 기업에 위탁하는 문제는 한국 AI 기업의 국가 전략 공백과 전략 주권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은 필수, 동맹 의존은 경계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국방부 회의에서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미동맹 의존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을 추진하고 스마트 강군 전환, 선택적 모병제 도입 등 국방 개혁 과제 수행을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