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이재명 대통령, 네팔 홍수 실종 9명 신속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대홍수로 실종 및 고립된 한국 국민 19명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지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소속 근로자 9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며, 네팔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이번 홍수로 사망자는 359명으로 파악되었다.
민주당 안호영 의원 5개 발전사 통합 법안 발의
민주당 안호영 의원 5개 발전사 통합 법안 발의
경남도, 발전 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진주 남동발전 청사 활용
경남도는 진주 혁신도시 내 남동발전 청사를 활용해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일웅 행정부지사는 인근 발전소와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등 밀집된 에너지 산업 생태계를 근거로 최적 입지임을 강조했다.
남동발전, AI 전문가 키워 ‘똑똑한 발전소’ 만든다
한국남동발전은 행정안전부 AI 정책에 발맞춰 2030년까지 AI 전문인재 280명을 양성하고 AI 기반 스마트 발전소를 구현한다. 이를 위해 직원 교육을 강화하며 발전 공기업 최초로 직원 30명이 AICE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