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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경기도·서울시장 후보 경선 5일부터 시작

더불어민주당이 5일 경기도지사, 7일 서울시장 경선을 시작하며, 경기도에는 한준호·추미애·김동연, 서울에는 전현희·박주민·정원오 후보가 경쟁한다. 대구시장 선거에 김부겸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주호영 등의 컷오프 불복으로 변수가 생겼으며, 충북지사에는 민주당 신용한 후보가 선출되었다.

경기도 유관기관장 선거개입 논란…지지호소 문자에 임명장도

경기도교통연수원 김장일 원장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김동연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를 보낸 사실이 경선 후보 한준호에 의해 공개됐습니다. 한 후보는 이를 '관치선거'라 주장했으나 김동연 캠프는 부인했으며, 김 원장은 이후 자신의 행동에 대해 '오버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확정

소병훈 민주당 선관위원장이 발표한 본경선 결과, 추 의원이 과반 득표로 최종 후보가 되었고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한준호 의원은 탈락했다. 추 후보는 법제사법위원장으로서 검찰·사법 개혁 주도 경력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경기도지사 후보들, 부동산·교통·반도체 현안 두고 첫 격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 후보 3인 추미애, 김동연, 한준호가 첫 합동 토론회에서 부동산, 교통, 반도체 등 경기도 주요 현안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후보들은 서로의 주택 공급, GTX 노선,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문제 등에 대한 공약과 정책을 비판하며 집중 공세를 펼쳤다.

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D-10… 김동연·추미애·한준호 3파전

더불어민주당은 경기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김동연, 추미애, 한준호 세 후보가 4월 5일부터 7일까지 본경선을 치른다. 경선 결과는 권리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합산해 결정된다. 김 후보는 민심, 추 후보는 당심 결집력을, 한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이라는 이미지를 내세우고 있다.

이 대통령, 유튜브발 의혹에 "마타도어" 비판

이재명 대통령은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서 제기된 비자금 조성 및 군사정보 중국 유출 의혹에 대해 "근거 없는 악질적인 흑색선전"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전 국가안전기획부 공작원을 자칭한 인물이 싱가포르에서 160조 원과 군사 기밀을 중국에 넘겼다고 주장했으나, 이 대통령은 이를 '마타도어'로 규정하고 엄중한 단죄를 촉구했다.

김동연 경기지사, 김어준 방송 출연해 '친명 배제' 공식 사과

김동연 경기지사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자신을 도운 이재명계 인사들을 인사에서 배제했다는 지적에 대해 정치 경험 부족에서 비롯된 실수라며 거듭 사과했습니다. 김 지사는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변화를 강조했고, '일잘러'로서 현안 해결 능력을 중요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 경기도지사 후보들, 예비경선 공약 경쟁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 5명(김동연, 추미애, 한준호, 권칠승, 양기대)은 19일 첫 합동토론회를 시작으로 공약 발표 및 비전 제시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후보들은 라디오 출연 등으로 유권자와 만날 예정이며, 권칠승 의원은 느린학습자 지원 협약을 맺고 추미애 의원은 국회 일정을 병행하며 토론회 준비에 매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