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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

북한, 신형 구축함 '강건호' 무기 시험 완료… 2개월 내 취역 지시

북한이 구축함 ‘강건호’ 무기시험을 진행하는 모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진수식 도중 좌초 사고를 겪었던 5000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주요 무기체계 시험을 참관하고 2개월 내 취역을 지시했다. 북한은 전략순항미사일과 함포 등 각종 무기체계 시험을 공개하며 함정의 전력화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일 구축함 강건호의 전투체계 성능 평가 계획에 따라 전략순항미사일과 함상포, 자동기관포, 전자전 장비 등 주요 무기체계 시험이 진행됐다”고 5일 보도했다. 이번 시험은 함에 탑재된 무기체계의 전투 적용성을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목표 탐지와 정보 처리 능력, 통합 화력체계 점검에 이어 함포 사격과 전략순항미사일 발사가 실시됐다. 조선중앙TV는 함상포와 자동기관포 사격, 미사일 수십 발이 연속 발사되는 장면도 공개했다.

김정은, 남측 향한 치명적 공격 대비 무기 시험 참관

김정은, 6·25 맞아 대남 타격용 무기 시험…“치명적 공격태세 높여야”

김명수 전 합참의장 영장 기각 후폭풍

김명수 전 합참의장 영장 기각 후폭풍

특별검사팀, 비상계엄 하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등 신병 확보

권창영 2차 특검팀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내란 가담 의혹을 받는 김명수 전 합참의장 등 전직 군 수뇌부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계엄 선포 시 국회 등에 군 투입을 막지 않고 관여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번 수사는 비상계엄 관련 의혹 규명을 본격화하며 향후 법적 판단에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김정은, 신형 미사일 발사 참관

김정은 미사일 시험 발사 참관…“기술적 진보 의미하는 사변”

합참, 북한 서해상 미사일 발사 분석

합참 “북, 서해상으로 근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분석중”

북한, 올해 7번째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이 19일 오전 동쪽 방향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는 올해 들어 7번째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북한이 동쪽 방향으로 미상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발사체의 정확한 제원, 비행거리, 고도 등은 군 당국이 분석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은 필수, 동맹 의존은 경계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국방부 회의에서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미동맹 의존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을 추진하고 스마트 강군 전환, 선택적 모병제 도입 등 국방 개혁 과제 수행을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