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법인
삼성전기, 유리기판 핵심 소재 합작법인 설립
삼성전기 유리기판. 삼성전기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용 유리기판 핵심 소재 공급망을 합작법인 설립으로 확보한다. 삼성전기는 유리기판 핵심 소재인 글라스 코어 제조·판매를 위한 합작법인 ‘글라셈’ 주식 6382만주를 3191억원에 취득한다고 2일 공시했다.
패러렐37 조인후, 변화를 즐기는 그의 승부수
패러렐37의 조인후 공동대표는 재무에서 마케팅으로,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옮기며 변화에 적응하고 난제를 해결해왔다. 그는 K-푸드 수출의 한계를 극복하고 K-뷰티의 높은 확장성을 파악하여, 글로벌 유통 플랫폼 및 브랜드 빌더로 패러렐37을 성장시킬 계획이다.
현대차, 중국 첫 양산 전기차 공개…5년간 20종 출시 목표
베이징 모터쇼서 첫 현지 양산 모델 공개 5년간 20종 출시·연 50만대 목표 제시 대화하는 정의선 회장과 쩡위췬 CATL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월 5일 중국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포럼에서 쩡위췬 CATL회장과 대화하고 있다.
삼성·LG, AI 화질 앞세워 중국 TV 업체 견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AI 기술로 화질을 강화한 신규 TV를 공개하며 중국 업체의 거센 추격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삼성전자가 글로벌 TV 시장 1위를 유지했지만, TCL, 하이센스 등 중국 업체의 점유율이 높아지며 경쟁이 심화되었습니다. 이에 국내 업체들은 프리미엄 전략에 집중하며 라인업 재편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엔비디아, 자율주행 협력 강화…로보택시 확대
현대차그룹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및 자율주행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와 협력을 확대한다. 엔비디아의 '드라이브 하이페리온' 플랫폼을 활용해 레벨 2+ 양산차 기술과 레벨 4 로보택시 아키텍처를 구축하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GTC 2026에서 AI 반도체를 자율주행의 핵심으로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