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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대장동 사건 피고 5명 전원 불구속 재판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정영학 회계사와 정민용 변호사가 보석 결정으로 석방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건 피고인 5명 모두 구속되지 않은 상태에서 재판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신상 공개 첫 사례 이후 교제폭력 42% 늘어… 구속률은 2%

신상공개 첫 사례로 기록된 강남 모녀 살인 교제폭력 검거 5년새 42% 늘었지만 구속률은 2%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주호민, 특수교사 고소 사건 후 심경 고백

웹툰작가이자 방송인 주호민이 특수교사 고소 사건으로 나락 간 심경을 고백했다. 5월 27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주 작가님의 나락 경험담 l 주호민과 슈즈오프 EP.11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종합특검 30일 연장 반도체법 논란

종합특검 30일 연장 반도체법 논란

내란 특검 국정원 6명 입건 12·3 계엄 수사 착수

내란 특검 국정원 6명 입건 12·3 계엄 수사 착수

22대 국회 7.5% 법안 가결률 역대 최저

22대 국회 7.5% 법안 가결률 역대 최저

내란 혐의 항소심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중단

내란 혐의 항소심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중단

실 이전 특혜·계엄 의혹 특검 본격화

실 이전 특혜·계엄 의혹 특검 본격화

이상민 전 장관, 항소심서 징역 9년 선고받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등으로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또한 비상계엄 준비 과정에 관여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 대해서는 대법원이 징역 2년을 확정 판결했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12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위증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장관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검찰 구형량은 징역 15년으로, 재판부는 1심 징역 7년보다 2년 더 무거운 형을 선고했다.

공수처, 현직 부장판사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재판에서 유리한 선고를 해주는 것을 빌미로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는 현직 부장판사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뇌물 금액은 3천만 원 정도인데, 공수처가 현직 판사를 재판에 넘긴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전세사기로 징역 13년 받은 임대업자, 또다시 징역 1년 선고

200억 원대 전세 사기로 징역 13년을 받은 임대업자 임씨가 별도의 사기 사건에서 임차인 2명에게 2억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함께 기소된 공인중개사는 임씨의 사정을 알면서도 계약을 중개한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으며, 법원은 전세 사기의 사회적 폐해가 크다고 판시했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 오태원 북구청장 후보 재추천…이혜영, 공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국민의힘 부산시당 공직선거 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오태원 북구청장을 구청장 후보로 재추천했습니다. 이는 공천 탈락에 불복한 이혜영 변호사의 법적 대응과는 별개로, 만장일치로 결정되어 절차상 하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