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코스피 5.5% 급락한 그날, 정부는 금융위 사무실을 옮기기로 했다
행안부가 코스피 5.5% 급락한 13일 금융위 등 중앙행정기관 44곳의 세종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897억원의 이전 비용과 금융 집적 해체 논란을 짚는다.
정부는 세종으로, 시민은 세종을 떠난다…특별법 전에 셈법부터
정부는 2027년부터 부처와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을 세종으로 옮기지만 세종 인구는 감소세다.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보다 이전 비용과 성과지표 공개가 먼저다.
기관 109개 줄이고 350개는 옮긴다…세종 이전의 산수
정부가 법무부·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내년 897억 편성)과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 이전을 발표했다. 1차 이전 10조원대 비용의 산수와 109개 기관 통폐합의 순서 문제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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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집무실 건립 본격화 국토 균형 발전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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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행정수도 완성 입법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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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 선거, 마지막 유세 총력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세종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가 지지층 결집을 위한 마지막 유세를 펼쳤다. 조상호 후보는 일자리 확충, 상권 활성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 지원 등을 약속했다.
5월 28일 입법 리포트: 미국 의회, 이스라엘 아동 인권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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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 TV토론 최민호·조수연, 해수부 이전 놓고 격론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두고 24일 진행된 마지막 TV 토론회에서 세종시장 여야 후보들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조작 기소 특검법 등을 놓고 충돌했다. 조 후보가 "지난 4년간 공약은 버려지고 경제가 추락하면서 세종시가 완전히 멈췄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행정수도를 빠르게 완성하겠다"고 재선 도전에 나선 최민호 후보를 압박했다. 이에 최 후보는 "행정수도를 완성하려면 이미 있는 것들을 지켜야 한다. 해수부를 부산으로 이전하고, 정청래 대표가 최근 해수부 산하 3개 기관도 이전시키겠다고 발표했다"며 "조 후보는 세종의 이익보다 대통령과 민주당의 이익을 우선하는 시장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맞받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