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기관 109개 줄이고 350개는 옮긴다…세종 이전의 산수
정부가 법무부·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내년 897억 편성)과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 이전을 발표했다. 1차 이전 10조원대 비용의 산수와 109개 기관 통폐합의 순서 문제를 짚는다.
이재명 대통령, 임기 단축 용인하고 4년 중임제 개헌 추진... 지지율 44% 취임 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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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집무실 건립 본격화 국토 균형 발전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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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7대 첨단기술 육성 의지 세제 개편으로 재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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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보유세 인상 양도세 제한 방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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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광주 군공장에 팹 4기 건설 공식 발표 행정절차 속도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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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행정수도 완성 입법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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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 선거, 마지막 유세 총력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세종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가 지지층 결집을 위한 마지막 유세를 펼쳤다. 조상호 후보는 일자리 확충, 상권 활성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 지원 등을 약속했다.
5월 28일 입법 리포트: 미국 의회, 이스라엘 아동 인권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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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 TV토론 최민호·조수연, 해수부 이전 놓고 격론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두고 24일 진행된 마지막 TV 토론회에서 세종시장 여야 후보들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조작 기소 특검법 등을 놓고 충돌했다. 조 후보가 "지난 4년간 공약은 버려지고 경제가 추락하면서 세종시가 완전히 멈췄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행정수도를 빠르게 완성하겠다"고 재선 도전에 나선 최민호 후보를 압박했다. 이에 최 후보는 "행정수도를 완성하려면 이미 있는 것들을 지켜야 한다. 해수부를 부산으로 이전하고, 정청래 대표가 최근 해수부 산하 3개 기관도 이전시키겠다고 발표했다"며 "조 후보는 세종의 이익보다 대통령과 민주당의 이익을 우선하는 시장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맞받아쳤다.
이재명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본격화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행복청장에게 세종 대통령 집무실 건립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라고 직접 지시했다. 또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지연을 언급하며 국가 균형 발전과 임기 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2030년 준공 목표 달성을 서두를 것을 당부했다.
황운하, 행정수도특별법 조속 처리 촉구
황운하 의원이 30일 국회 법안소위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을 의사일정 첫 순서로 변경해 조속히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 해당 법안은 여야 지도부가 신속 처리를 약속했으나 현재 심사 순서상 처리가 어렵게 되자, 황 의원은 즉시 처리를 재차 요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