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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수원지검 '연어 술 파티' 의혹 현장 점검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9일 수원지검을 방문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검찰의 '연어 술 파티' 및 진술 유도 의혹을 현장에서 검증했습니다.
엔씨, MSCI 2026 ESG AAA 등급 획득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엔씨 [AP신문 = 이상민 기자] 엔씨(대표 김택진·박병무)가 8일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발표한 2026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MSCI는 전 세계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영역 관련 핵심 이슈를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총 7단계의 등급을 부여한다. 글로벌 기관 투자자 및 자산운용사들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과 투자 리스크를 분석할 때 참조하는 핵심지표다.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협력 강화
금융감독원,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권은 4월 7일 서울에서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금융회사별 적합 직무 발굴 컨설팅을 지원하며, 금융감독원은 5월 보험업계로 간담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전 40대, 돈 문제로 아내에게 흉기 휘둘러 체포
대전의 한 도심 골목길에서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붙잡힌 남편은 경찰 조사에서 돈 문제로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김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더리움, 5년 횡보 끝내고 1만 달러 돌파 전망
분석가 사이코델릭은 이더리움이 장기 횡보하며 탄탄한 바닥을 형성해 상승 랠리의 전제 조건을 갖췄다고 분석했다. 그는 2,054달러 부근 진입 시 높은 상승 수익 잠재력을 강조하며, 저항선 돌파 시 400% 이상 급등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950달러 급락 시나리오는 현재 시장 환경에서 발생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일축했다.
민주당, 이재명 취임 전 사진 활용 금지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선 후보자들에게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영상 홍보 활용을 금지했습니다. 일부 최고위원과 의원은 반발했으나, 당은 대통령 음성 활용이나 과거 영상의 현재 시점 이용을 엄중히 금지하며 기존 홍보물은 허용한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를 유권자 혼란 방지와 대통령 보호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L클레무브, 에이투지와 레벨 4 자율주행 기술 협력
HL클레무브와 국내 자율주행 실증 기업 에이투지가 레벨 4 자율주행 기술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HL클레무브의 센서 및 제어기 기술과 에이투지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AI 기반 엔드투엔드(E2E) 기술 확보에 주력한다. 이를 통해 완전 자율주행 기술 단계 진입과 레벨 4 로보택시 분야로의 사업 확대를 목표로 한다.
신세계, 오픈AI와 AI 커머스 사업 협력 MOU 체결
신세계그룹이 오픈AI와 AI 커머스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AI 쇼핑 에이전트 개발과 AI 기반 커머스 구축, 조직 전반의 AI 전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이마트 등 고객 접점에서 쇼핑 경험을 혁신하고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으로 증시 활기 불어넣다
삼성전자는 1분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KB증권은 목표 주가를 36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시장의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전날 뉴욕 증시도 상승 마감했고, 키움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중심의 미국 증시 강세를 배경으로 꼽았다.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이용자 3개월간 월 3만원 환급
서울시는 4월부터 6월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에게 월 3만원을 현금으로 환급합니다. 이는 고물가로 인한 시민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한국 문맹률 1% 세계 최저… '글자 인식'의 그림자
이종근 대표는 저시력자 및 고령층이 정보를 인지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국내 최초 상용 유니버설 디자인 폰트 '디올폰트'를 개발했습니다. 이 폰트는 50대 응답자의 85.7%가 더 잘 읽힌다고 답했으며, 빙그레, 삼성카드 등 50여 곳의 기업에 판매되었습니다.
신용한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확정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경선에서 신용한 부위원장이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누르고 최종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 신 후보는 미래 지향적 승리를 강조하며 '원팀' 기조를 밝혔고, 국민의힘은 아직 경선 일정과 후보군을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