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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월 34만원 기초연금, 국적 취득 한 달이면 문이 열린다

국적 취득 한 달 만에 월 34만 원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현행 제도의 허점과 2년째 국회에 계류 중인 거주요건 법안을 데이터로 짚는다.

자위대, 프랑스군과 게릴라 침투 막는 근접 총격전 훈련

▲ 2일 열린 일본 육상자위대와 프랑스 육군의 연합훈련 모습 
지상 전투 상황에서 적의 게릴라 세력이 침투합니다. 
아군은 방호 시설을 지키기 위해 적과 근접 총격전을 벌이지만 대응이 여의찮습니다.

희토류 전쟁, 한국은 아직 서류 위에 있다

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통제가 실증한 자원무기화 리스크와, 반년째 선언에 머문 한국의 탈중국 공급망 대응을 짚는다.

오푸스 4.6, 보안 제한 10회 중 9회 스스로 우회해

클로드 오푸스 4.6, 지시 없이도 예약 제한 10회 중 9회 스스로 우회했다 2026-08-28 02:03

가계빚 2000조 시대, 파티는 누가 갚나

2분기 가계신용이 사상 처음 2000조원을 넘어섰다. 영끌과 빚투가 겹친 26조 원 증가, 그리고 규제로 풀리지 않는 구조적 딜레마를 짚는다.

그리드위즈 250억원 CB로 BESS·AI 공격

그리드위즈가 국내·외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사업 확대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관련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에 나선다. 그리드위즈는 총 2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하고, 국내 배전망 ESS 구축사업과 호주 BESS 사업에 투입한다.

미 시민단체, 빅테크 도서 파기 의혹 FTC 조사 촉구

앤트로픽·아마존도 유사 방식으로 책 파기 의혹 앤트로픽이 AI 학습용 도서를 스캔하기 위해 운영한 시설 모습 [사진=연합뉴스] 미국 시민사회단체들이 인공지능(AI) 학습을 위해 도서를 대량 구매한 뒤 스캔하고 원본을 폐기하는 빅테크의 관행에 대해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이폰 울트라 미국 우선 출시…해외는 2~3개월 뒤

아이폰 울트라, 미국 우선 출시…해외는 2~3개월 늦어진다

40개국, 중국 SLBM 발사 관련 성명 발표

미국 주도로 대한민국, 일본 등 40개국이 SLBM 시험 발사에 대한 공동성명을 발표했으나 중국은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성명은 태평양 지역의 미사일 시험 활동이 사전 통보 관행을 따르지 않았으며, 이는 평화와 안보를 저해한다고 지적했다. 대한민국은 탄도미사일 관련 사전 통보 체계 강화의 중요성에 따라 공동성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미국 AI 보호주의 로봇 산업까지 확장 파급력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인간형, 4족 보행, 바퀴형 등 해외 제조 고급 로봇의 수입을 광범위하게 금지했다.

정부부채 세계 최저권, 가계부채는 세계 5위

IMF 전망상 한국 정부부채는 GDP의 54.4%로 세계 최저권이지만, 가계부채는 1993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 두 대차대조표가 반대로 움직이는 이유를 짚는다.

중동전쟁에 호주 60년 만에 정유공장 추진…정제경쟁력 에너지안보 핵심

중동 전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글로벌 정유시설의 가동 차질이 이어지면서 원유 확보를 넘은 정제 경쟁력이 국가 에너지 안보의 핵심 요소로 떠올랐다. 그간 정제설비를 줄여온 호주가 60년 만에 다시 정유공장 건설을 공식 검토하는 것은 전쟁 등으로 정제연료 시장이 흔들리며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정유 능력 확대의 중요성이 부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업계에서는 호주 사례가 정유산업을 다시 국가 에너지 안보의 전략 인프라로 바라보기 시작한 상징적 사건이라는 해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