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물
AI로 연 2400시간·비용 2000만 원 아낀 안양시
전 직원 AI 활용 경진대회서 우수사례 10건 선정…출산지원금 자가진단 서비스 최우수상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제1회 전 직원 AI 활용 경진대회’ 수상자 간담회에서 직원들과 행정업무 개선 사례와 시정 전반의 AI 활용 확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안양시는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해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정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안양시 안양시 공무원들이 외부 용역이나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인공지능을 행정업무에 적용해 연간 약 2400시간의 행정력을 절감하고 홍보물 외주 제작비 약 2000만 원을 아낀 것으로 나타났다. 본청과 구청,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등 25개 부서에서 30건의 사례가 출품됐으며, 안양시는 이 가운데 업무 개선 효과와 재현 가능성이 높은 10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출산지원금 대상 여부를 6개 질문으로 확인하는 자가진단 서비스가 차지했고, 과세자료 15만 건 자동 검증과 연간 3만 건의 국민신문고 민원 자동 분류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출품작의 67%는 시가 운영한 AI 교육 수료자의 작품으로 확인됐다. 시는 수상작을 사례집과 실습 과정으로
8.15 자주평화대행진 1만명…"전쟁반대·전작권 환수" 촉구
광복 81주일을 맞아 서울 일대에서 열린 전쟁 반대 대행진에는 주최 측 추산 1만 명이 참석했으나, 경찰의 행진 금지 등 행정 당국의 규제를 받았다. 이홍정 자주통일평화연대 대표는 한미 군사협력 비판과 전시작전권 환수를 촉구하며 발언했다.
공공기관 사칭 전화 사기, 계약금 노린 수법 기승
공공기관을 사칭해 물품 구매 대납이나 계약금 입금을 요구하는 전화 사기가 또 반복되고 있습니다. 공문이나 명함도 감쪽같이 위조해 선입금을 요구하는 전화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복지부 약사법 시행규칙 폐기 시장 혼란 우려
복지부 약사법 시행규칙 폐기 시장 혼란 우려
울산교육감 후보 김주홍, 조용식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고발
김주홍 울산시교육감 후보가 조용식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울산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조 후보 측은 '25년 현장교사' 표현이 교육행정 경력을 제외한 수치로 25년 5개월이며, 모든 선거 홍보물은 사전 검토를 거쳤다고 반박했습니다.
지방선거 앞둔 선거 홍보물, 300억 혈세 낭비 우려
6·3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 전국 가정에 배달된 선거 공보물이 개봉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송하는데만 300억 원의 혈세가 투입되는데 대안은 없을까요.
AI 가상 모델로 성형·미용 홍보, 소비자 오인 우려
성형외과, 미용실 등에서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가상 이미지를 실제 고객처럼 홍보에 활용하여 소비자 오인 및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는 AI 가상인물 광고 시 표시하도록 하는 심사지침 개정을 추진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AI 이미지의 실제 사례 활용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강남경찰서 수사팀, 양정원 사건 관련 의혹 후 전원 교체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씨 관련 사기 사건을 금품을 받고 덮었다는 의혹이 불거졌던 강남경찰서 수사·형사 라인이 전원 교체됐다. 서울경찰청은 2026년 상반기 경정급 정기인사를 발령했다. 강남서 신임 수사 1과장은 경북청에서 전입해온 손재만 경정이, 수사 2·3과장은 경기남부청에서 전입해온 유민재·채명철 경정이 각각 맡게 됐다. 강남서 수사 1·2과는 양씨가 2024년 한 프랜차이즈 필라테스 학원의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등 혐의로 여러 차례 고소당한 사건을 담당해왔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친분, 국힘은 '거리두기'
제22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는 이재명 대표와의 친분을, 국민의힘 후보는 당과의 거리 두기를 전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국정 수행 지지율과 민주당의 우세한 정당 지지율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선거 49일 전, 청주 흥덕구 선거구제 변경… 지역구 2곳에서 3곳으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가 선거법을 개정하면서 충청북도 선거구가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청주 흥덕 선거구는 2곳에서 3곳으로 늘었고, 기초의원 정수도 일부 지역에서 증원된다. 선거구 변경으로 후보자들의 홍보물에 금전적 피해가 발생하는 등 혼란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