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광주·전남, 5·18 정신으로 통합특별시 제안
통합특별시, 5·18 서사 바탕 광주·전남 하나로 다시 쓰는 5·18, 10일 간의 항쟁
민주당 전남도당, 여수시장·장성군수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수시장과 장성군수 후보를 각각 확정하며 사실상 본선 체제로 전환했다. 다만 일부 지역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명부 유출과 대리투표 의혹 등 잡음은 여전히 부담으로 남고 있다. 민주당 여수시장 서영학 후보 / 후보측 민주당 전남도당은 25일 서영학 후보를 여수시장 후보로, 김한종 후보를 장성군수 후보로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광주·전남 경선서 잇따른 잡음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 민주당 경선 곳곳에서 잡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리투표 의혹과 후보 선출 이후 불복 공방까지 겹치면서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