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
경찰·소방 합동 감식… 인천 쿠팡 32물류센터 화재 정확한 원인 규명 착수
109시간여 만에 진화된 인천 쿠팡 32물류센터를 대상으로 경찰과 소방 당국이 합동 감식을 진행합니다. 인천경찰청과 인천소방본부는 오늘(28일) 오전 10시부터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합동 감식을 진행합니다. 이번 감식에는 인천경찰청에 꾸려진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사 전담팀'과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련 기관들이 참여합니다.
11만명, 1조 원 빚 독촉(추심) 중단… 채무자 빚 탕감 지원
캠코 매입 즉시 채권 추심 중단 지난해 12월 진행된 새도약기금 소각식 모습. 매일일보 | 유동화회사가 보유한 1조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이 새도약기금에 매각돼 약 11만명이 추심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밀양 노동자 산재 은폐 의혹
밀양의 한 금속 단조 공장에서 일하던 김재영(30대) 씨가 업무 중 어깨 부상을 입었으나, 회사 측이 산재 신청 포기 각서를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김 씨가 산재 신청을 하자 회사는 무단결근을 이유로 퇴사 처리하겠다고 통보했으며, 회사 측은 각서 요구 사실을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