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소방청 회식 강요·비인격 대우 심각, 9월 종합대책 마련
4명 중 1명만 응답…제보자 익명성 신뢰도 최저 수준 9월 상호존중 행동강령 등 종합대책 마련
이재명 정부, 글로벌 위기 속 생존 전략 모색
글로벌 복합 위기 속에서 한국의 생존 전략을 논의하는 '2026 한반도 심포지엄'이 10월 26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통일부 등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 축사를 성기홍 수석이 대독하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기조연설을 통해 정부 정책과 한반도 평화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소방관 사망 의혹, 국무조정실이 진상 규명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 여성 소방관이 지난해 숨진 사건을 두고 소방본부의 음주 강요 및 유족의 감찰 요구 묵살 의혹이 제기되는 데 대해 철저한 조사를 내각에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회식, 음주 강요 등 소방관의 사망 원인과 경위는 물론, 감찰 조사 요청 묵살 경위까지 철저히 조사하되 조사 주체는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소방청이 아닌 국무조정실로 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조사 결과 음주 강요, 감찰 조사 요구 묵살이 사실로 드러나면 징계는 물론 형사처벌에 민사 손해배상 후 구상 청구까지 할 수 있는 최대치의 문책을 해서, 다시는 이 나라에서 회식 음주 강요 같은 직장 내 악성 갑질이나 부정부패 은폐·묵살은 꿈도 꿀 수 없게 하겠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역대 최대 성과급에도 지역 상권 활기 부족
SK하이닉스가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급을 지급했으나, 이천 지역 상권 매출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과거와 달리 대기업 성과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는 낙수효과가 사라졌다는 분석입니다.
김용만 전 김가네 회장, 혐의 인정… 징역 3년 구형
김가네 김용만 회장이 재판에서 준강간 미수 혐의를 인정했다.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했으며, 법원은 첫 공판을 열고 다음 달 21일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공군 대령, 부하 성추행·성폭행 미수 혐의 항소심서 징역 5년 선고
50대 공군 대령이 부하 여군을 추행하고 성폭행하려다 상해를 입힌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해 10월 부대 회식 후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해 재판부는 피고인의 지배적 권력 행사를 고려해 원심과 동일한 형량을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