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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전 김가네 회장, 혐의 인정… 징역 3년 구형

백영우 기자· 2026. 4. 17. AM 6:20:22

김용만 김가네 회장이 재판에서 준강간 미수 혐의를 인정했다.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했으며, 법원은 16일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김 회장은 2023년 9월 23일 오전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해 항거불능 상태였던 여직원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법정에서는 김 회장 측 변호인을 통해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김 회장에게 징역 3년과 함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취업제한 5년을 구형했다. 김 회장은 최후 진술에서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가맹점주와 직원들의 생계에 큰 피해가 갈 수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해당 사건의 선고 공판은 내달 21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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