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들
김민석, 자치단체장 감찰 도입 주장…추미애 겨냥
김민석, 추미애 겨냥 “자치단체장 감찰”…혁신당, 조국 비판에 “간신 정치”
민주당, 사회적기업·협동조합에 '나라 땅·세금·일감' 몰아주는 법 20일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8건 중 7건이 하나로 합쳐져 20일 통과됐다.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이다.
민주당 新지도부 선출 문재인 전 대통령 분열 경계 이재명 대통령 통합 강조
민주당 新지도부 선출 문재인 전 대통령 분열 경계 이재명 대통령 통합 강조
민주당 대표 후보들 TV 토론회서 지방선거 승리 규정 공방
리드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 간의 마지막 토론회가 오늘(12일) 오후 SBS에서 열렸습니다. 송영길 당대표 후보는 정청래 후보가 당정청이 6.3 지방선거 결과를 승리한 것으로 규정했다는 주장에 대해 "어떤 계기를 통해 그렇게 정리했다는 것이냐"고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당정청이 아니라 당청이라고 했다"며 오히려 송영길 후보를 향해 "대통령과 나눈 대화는 보안이다. 자꾸 대통령과 만나 이런저런 얘기 했다고 하는데, 그 자체가 국익에 반하는 일"이라고 직격했는데요.
이재명, 민주당 전대 득표 경쟁 '급피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들이 호남 및 수도권 권리당원 투표를 앞두고 득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청래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김민석 후보와의 경쟁을 언급하며 자신을 개혁적인 당 대표로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민주 전대 갈등 깊어지자 용산도 우려…봉합엔 시간 걸릴 듯
골 깊어지는 민주 전대, 청와대도 우려…“갈등 봉합에 시간 걸릴 것”
민주당 전당대회 후반, '신천지·탈당' 공방… '윤리감찰' 경고까지
리드문: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후반전에 접어들면서, 주자들 간 신경전이 갈수록 격해지고 있습니다. 권리당원이 몰린 호남 경선을 앞두고 공세 수위가 한층 높아지고 있는 건데, 전당대회 이후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블랙번, 테네시 주지사 경선 승리
테네시 주지사 경선에서 마샤 블랙번 상원의원, 존 로즈 하원의원, 몬티 프릿츠 주 하원의원이 빌 리 주지사의 후임 자리를 두고 경쟁했다. 블랙번 의원은 교육, 에너지, 이민 정책에서 주 정부의 자율성 확보를 강조하며 타 후보들과 차별점을 부각했다. 경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테네시주는 본선 체제로 전환했다.
김민석·정청래, '반명·배신자' 공방
김민석 “반명” vs 정청래 “배신자”…신천지·레버리지까지 거친 공방
박지원, 민주 전대 과열 비판…이재명 대통령 신임투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고위원 후보들의 과열 경쟁이 당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비판하며, 과거 정봉주 전 의원의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이번 전당대회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임 투표로 규정하고 당내 구성원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한편, 최고위원 후보자 토론회에서는 최민희, 김영호 후보 등이 '일베 문화' 침투를 주장하며 설전을 벌였다.
친명계 후보들, 더불어민주당 지지부진 책임 지도부에 돌려
친명계 당권 주자들은 부산·울산·경남 순회 경선에서 민주당 지지부진의 책임을 현 지도부에 묻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는 김용·김영호 후보 등과 함께 '1기 지도부의 책임론'을 제기하며 맞공격을 펼쳤습니다. 부울경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지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재명정부 출범 후 첫 경선…충청 김민석 후보 박빙 승리
민주당 대표 첫 순회경선 충청권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후보들은 지선 패배와 탈당 이력을 거론하며 공방을 벌였고, 최민희 후보가 최고위원 선거에서 1위를 기록했다. 당은 8월 2일 부산·울산·경남에서 두 번째 순회경선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