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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들 탈당 이력 정면 공방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7. 26. AM 11:22:06· 수정 2026. 7. 26. AM 11:22:06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본경선에 오른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는 25일 호남과 경남 일대에서 지역 유세를 벌이며 유권자 확보에 나섰다. 정 후보(3선 의원,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출신)는 김·송 후보의 과거 탈당 경력을 문제 삼은 반면, 김 후보는 정 전 최고위원의 당 지도부 책임론을, 송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관련 발언 소극 대응을 각각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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