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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물고문에 성폭행까지 저지른 10대, 집행유예로 확정

또래 학생을 폭행하고 물고문을 하는가 하면 성적 행위를 강요해 촬영한 뒤 영상을 유포한 10대 여학생 2명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판결은 항소 없이 확정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공동상해와 특수협박, 강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19)양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공동상해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를 받은 B(16)양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고수익 일자리 소개해주겠다”며 접근해 성폭행 시도한 60대 구속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성폭행하려 흉기로 협박한 6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서울강남경찰서는 특수강간미수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남성은 지난달 25일 오후 4시쯤 SNS로 “고수익 일자리를 소개해주겠다”며 피해 여성에 접근해 호텔로 불러낸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협박하며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세 모녀 흉기 휘둘러 살해미수, 10대 소년에 부정기 징역형 선고

만 15세 세 모녀 살해 시도 혐의로 기소된 소년은 1심에서 부정기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고인의 개선 가능성과 15세라는 나이를 감안해 형의 상한을 10년으로 정했다.

10대, 여자친구 집 침입하다 흉기 소지 경찰 체포

교제 막은 부친에 보복 목적…관계성 범죄 의심한 경찰 제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을 앞세워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려던 10대가 체포됐다. 주머니에는 흉기가 숨겨져 있었다.

전주 의붓딸 살해범, 징역 20년 확정

2021년 8월 7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 주택에서 흉기를 휘둘러 의붓딸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현장에 출입을 금지하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된 모습. 2021년 8월 7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 주택에서 남성 A씨(당시 58세)가 흉기로 의붓딸(당시 33세)을 살해했다. 경제난과 건강 악화, 이혼으로 삶을 비관하던 A씨는 의붓딸이 자신을 무시해 범행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A씨가 누적된 좌절감과 분노를 피해자에게 표출한 것으로 판단했다. "빈손으로 나가, 찌질아"…순식간에 벌어진 참극

통영 60대 여성 살해 2달, 경찰 수사 속도에 주민 불안

6월 경남 통영 주택에서 발생한 60대 여성 살해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키 175cm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1억 원 현상금을 걸어 수사 중이다. 용의자 추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지자체는 인근 주민들의 불안을 잡기 위해 CCTV 추가 설치와 심리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광주 요양병원서 70대 환자 흉기 찔러 살해... 70대 남성 살인 혐의 체포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70대 환자 A씨가 소음 문제를 두고 동료 환자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살인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오산경찰, 공장서 흉기 휘둘러 2명 사상낸 60대 구속영장 신청

오산경찰서는 20일 공장에서 2명을 흉기로 찔러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A 씨는 자신이 거래하던 기계 제작 공장에서 업체 사장과 그 지인을 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서 영장 반려·송치서 법조항 오기

영장 내용 잘못 적어 2차례 반려…송치 보고서도 법 조항 오기 '여고생 흉기 살인' 장윤기 검찰 송치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찰 관련자, 10대 여성 흉기 찌른 혐의 구속…동기 수사

법원 “증거인멸·도주 우려” 인정 경찰, 범행 경위 및 동기 집중 조사

MZ 조폭 동대문파 대거 검거…‘이정재’ 뿌리 조폭 단속

화면의 이 사람, 동대문 일대에서 세력을 키운 조폭 두목이자, 이승만 정권 시절 대표적인 정치깡패였던 이정재입니다. 이정재를 뿌리로 내세운 이른바 MZ조폭 동대문파가 대거 붙잡혔습니다.

이별 통보 받고 여자친구 살해한 20대, 첫 재판에서 혐의 모두 인정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제11형사부(고충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살인 혐의 첫 공판에서 A씨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느냐는 재판부 질문에 “모두 인정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검사가 재범 위험성이 높다며 청구한 보호관찰명령·전자장치부착에 대해서는 “재범 위험성이 없고 참작할 사유가 있다”며 기각을 요청했다.